현실주의 — 국제정치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8개 · 시험 2개
현실주의은(는) 국제정치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국제정치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8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X국제적 무정부 상태에서 왈츠(Waltz)는 권력의 극대화를 강조하고, 미어샤이머(Mearsheimer)는 안보의 극대화를 강조한다.
방어적 현실주의자인 왈츠는 안보(생존)의 극대화를, 공격적 현실주의자인 미어샤이머는 권력의 극대화를 강조한다. 두 사람의 입장이 뒤바뀌어 있다.
2024 국가직7급 1번 ›O모겐소(Morgenthau)의 전통적 현실주의와 왈츠의 신현실주의 모두 국가의 단일성과 통합성을 가정하고 국내적인 특수성을 무시한다.
전통적 현실주의와 신현실주의 모두 국가를 단일하고 통합적인 합리적 행위자로 보며 국내정치적 변수를 분석에서 배제한다.
2024 국가직7급 1번 ›O모겐소의 전통적 현실주의는 주로 귀납적으로 접근하나, 왈츠의 신현실주의는 연역적인 접근법을 취한다.
고전적 현실주의는 역사적 경험에 기반한 귀납적 성격이 강하고, 왈츠의 신현실주의는 체제 구조로부터 연역하는 이론체계이다.
2024 국가직7급 1번 ›O신고전현실주의는 신현실주의의 구조 결정론적 시각을 비판하며 개인이나 국가-사회 관계 등에 대한 연구를 복원한다.
신고전현실주의는 체제 구조라는 독립변수와 외교정책 사이에 지도자 인식, 국가-사회 관계 등 국내적 매개변수를 도입한다.
2024 국가직7급 1번 ›
2016 국가직7급
O국제관계에서 세력불균형이 심화될수록 불안정성은 증대된다.
세력균형이론은 힘의 균형이 깨질수록 침략 유인이 커져 체제가 불안정해진다고 본다.
2016 국가직7급 3번 ›O국가는 자강(自强), 또는 동맹을 통해 세력균형을 유지하려고 한다.
내적 균형(자강)과 외적 균형(동맹)은 세력균형을 유지하는 대표적 두 방식이다.
2016 국가직7급 3번 ›X국가는 일반적으로 최강자의 힘에 편승한다.
세력균형이론은 국가가 최강자에 편승(bandwagoning)하기보다 위협에 맞서 균형(balancing)을 추구한다고 본다.
2016 국가직7급 3번 ›O제1차 세계대전은 과다동맹, 제2차 세계대전은 과소동맹의 대표적인 예이다.
1차 대전은 경직된 과다 동맹의 연쇄로, 2차 대전은 대독 견제 동맹의 부재(과소동맹)로 설명되곤 한다.
2016 국가직7급 3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