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학 — 생물학개론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2개 · 시험 3개
생태학은(는) 생물학개론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생물학개론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2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X편리공생은 포식자가 피식자를 죽여 영양분을 공급받는 것이다.
포식자가 피식자를 죽여 영양분을 얻는 것은 포식(+/-)이다. 편리공생은 한 종은 이익을 얻고 다른 종은 영향이 없는(+/0) 관계이다.
2024 국가직7급 17번 ›O경쟁은 두 종(species) 이상이 제한자원을 소비하여 서로 생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경쟁은 제한된 자원을 두고 두 종 이상이 다투어 양쪽 모두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상호작용이다.
2024 국가직7급 17번 ›O상리공생은 양쪽 종 모두에게 유익한 긍정적 상호작용이다.
상리공생은 상호작용하는 두 종이 모두 이익을 얻는(+/+) 관계이다(예: 콩과식물과 뿌리혹박테리아).
2024 국가직7급 17번 ›O베이츠 의태(Batesian mimicry)는 무해한 종이 포식을 피하기 위해 해로운 종의 외형과 행동을 흉내 내는 것이다.
베이츠 의태는 해가 없는 종이 독성·위험을 가진 종의 경고색이나 외형을 모방해 포식을 회피하는 현상이다.
2024 국가직7급 17번 ›
2022 국가직7급
X생태천이는 특정한 방향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생태천이는 개척종에서 극상으로 진행되는 방향성을 가지므로 방향성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3번 ›O교란된 지역은 점진적으로 다양한 종으로 집락이 형성(colonization) 되고, 차례로 다른 종으로 대치된다.
교란 지역은 개척종이 정착한 뒤 차례로 다른 종으로 대치되며 천이가 진행된다.
2022 국가직7급 3번 ›Xr-선택종은 소수의 자손을 생산하여 늦게 성숙하고, 수명이 길다.
r-선택종은 다수의 자손을 일찍 생산하고 수명이 짧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3번 ›X2차 천이는 1차 천이보다 느리게 진행된다.
2차 천이는 토양과 일부 생물이 남아 있어 1차 천이보다 빠르게 진행되므로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3번 ›
2021 국가직7급
O(가)는 생태계 다양성에 해당한다.
(가)는 사막·초원·삼림·강·습지 등 다양한 생태계가 형성되는 것을 의미하므로 생태계 다양성에 해당한다.
2021 국가직7급 17번 ›X(나)는 지구상의 모든 지역에서 동일하다.
(나)는 종 다양성으로, 위도·기후·서식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열대지방에서 높고 극지방으로 갈수록 낮아져 모든 지역에서 동일하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7번 ›O(다)는 유전적 다양성에 해당한다.
(다)는 같은 종 내에서 개체 간 형질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므로 대립유전자 변이에 기인하는 유전적 다양성에 해당한다.
2021 국가직7급 17번 ›O사람에 따라 눈동자 색이 다른 것은 (다)에 해당한다.
같은 사람 종 내에서 눈동자 색이 개체마다 다른 것은 대립유전자 차이에 의한 종 내 변이이므로 유전적 다양성인 (다)의 예에 해당한다.
2021 국가직7급 17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