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생물학 — 생물학개론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4개 · 시험 3개
세포생물학은(는) 생물학개론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생물학개론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중기는 동원체가 세포 적도판에 정렬한다.
중기에는 방추사에 연결된 염색체들이 동원체를 기준으로 세포 중앙의 적도판(중기판)에 일렬로 정렬한다.
2024 국가직7급 3번 ›O말기는 인이 다시 나타나며, 염색체는 응축이 풀려간다.
말기에는 핵막과 인(인소체)이 다시 형성되고 응축되었던 염색체가 풀려 염색사 상태로 돌아간다.
2024 국가직7급 3번 ›O간기는 G1기, S기, G2기로 구분되며, S기에서 염색체의 복제가 일어난다.
간기는 G1, S, G2로 나뉘며 DNA 복제(염색체 복제)는 S기(synthesis)에서 일어난다.
2024 국가직7급 3번 ›XM기는 유사분열과 세포질분열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세포주기 시간이 가장 길다.
M기는 유사분열과 세포질분열을 포함하지만 세포주기에서 차지하는 시간은 가장 짧다. 일반적으로 간기(특히 G1기)가 가장 길다.
2024 국가직7급 3번 ›
2022 국가직7급
O세포막을 구성하는 인지질은 양친매성 분자(amphipathic molecule)이다.
인지질은 친수성 머리와 소수성 꼬리를 함께 가진 양친매성 분자이다.
2022 국가직7급 4번 ›O불포화 탄화수소 꼬리를 가진 인지질 분자가 많을수록 세포막의 유동성은 증가한다.
불포화 꼬리의 꺾임으로 인지질 충진이 느슨해져 막 유동성이 증가한다.
2022 국가직7급 4번 ›X내재 단백질(integral protein)은 지질 이중층에 박혀 있지 않다.
내재 단백질은 소수성 영역으로 지질 이중층에 박혀 있으므로 박혀 있지 않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4번 ›O콜레스테롤은 온도 변화에 따른 동물 세포막의 유동성 변화를 완충한다.
콜레스테롤은 온도에 따른 막 유동성 변화를 완충하는 완충제 역할을 한다.
2022 국가직7급 4번 ›O미세소관은 튜불린의 이합체로 구성되어 있다.
미세소관은 알파·베타 튜불린 이합체가 중합되어 만들어진다.
2022 국가직7급 15번 ›O미세섬유의 구성 단백질은 액틴이다.
미세섬유는 액틴 단백질로 구성된다.
2022 국가직7급 15번 ›O중간섬유에는 케라틴이 포함된다.
중간섬유에는 케라틴 등이 포함된다.
2022 국가직7급 15번 ›X미세소관, 미세섬유, 중간섬유 중 가장 굵은 것은 미세섬유이다.
가장 굵은 것은 미세소관(약 25 nm)이며 미세섬유가 가장 가늘므로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15번 ›
2021 국가직7급
X암세포는 세포분열을 유도했을 때 세포와 세포간에 접촉을 하게 되면 더는 세포분열을 하지 않는다.
정상세포는 접촉저해(밀도의존성 억제)로 서로 닿으면 분열을 멈추지만, 암세포는 접촉저해를 상실하여 닿아도 계속 분열한다.
2021 국가직7급 12번 ›X암세포가 분열하기 위해서는 세포외 기질을 도포하여 부착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어야 한다.
정상세포는 부착의존성으로 기질에 붙어야 분열하지만, 암세포는 부착의존성을 잃어 기질 부착 없이도 분열할 수 있다.
2021 국가직7급 12번 ›X암세포는 분열할 때마다 염색체 끝에 존재하는 텔로미어라는 반복염기서열부위가 짧아진다.
정상세포는 분열마다 텔로미어가 짧아지지만, 암세포는 텔로머레이스를 활성화해 텔로미어를 유지·복원함으로써 무한증식(불멸화)한다.
2021 국가직7급 12번 ›O암세포는 배양접시 바닥에 가득 메워지게 되면 중층을 형성하면서 분열한다.
암세포는 밀도의존성 억제가 없어 바닥을 채운 뒤에도 멈추지 않고 서로 위로 쌓여 여러 층(중층)을 이루며 계속 분열한다.
2021 국가직7급 12번 ›XG1기에 DNA 복제가 일어난다.
DNA 복제는 S기(synthesis)에 일어난다. G1기는 세포 성장과 S기 진입 준비가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2021 국가직7급 14번 ›OG2기에 세포에서 각 염색체는 두 개의 자매염색분체를 가진다.
S기에 DNA가 복제되므로 G2기에는 각 염색체가 동원체로 결합된 두 개의 자매염색분체로 구성된다.
2021 국가직7급 14번 ›XM기의 전기에서 염색체가 중기판에 배열한다.
염색체가 적도면(중기판)에 일렬로 배열하는 것은 중기(metaphase)이다. 전기(prophase)에는 염색체 응축과 방추사 형성이 일어난다.
2021 국가직7급 14번 ›XM기의 후기에서 분해된 핵막이 다시 형성된다.
핵막이 다시 형성되는 시기는 말기(telophase)이다. 후기(anaphase)에는 자매염색분체가 분리되어 양극으로 이동한다.
2021 국가직7급 14번 ›O간극연접(gap junction)은 심장근육세포에서 전류를 빠르게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간극연접은 이웃 세포의 세포질을 잇는 통로로 이온이 직접 이동해 전기적 신호를 전달한다. 심장근육에서 활동전위를 빠르게 퍼뜨려 동시 수축을 가능하게 한다.
2021 국가직7급 18번 ›O밀착연접(tight junction)은 액체가 세포층을 가로질러 이동하는 것을 억제한다.
밀착연접은 인접 세포막을 단단히 봉합해 세포 사이 틈으로 물질이 새는 것을 막아 상피층의 장벽 기능을 한다.
2021 국가직7급 18번 ›X데스모좀(desmosome)은 미세섬유로 구성되어 있다.
데스모좀(부착연접)은 중간섬유(intermediate filament, 케라틴)에 연결되어 세포를 단단히 고정한다. 미세섬유(액틴)에 연결되는 것은 부착연접 중 다른 유형이다.
2021 국가직7급 18번 ›O원형질연락사(plasmodesmata)는 식물 세포들 사이의 물질이동 통로이다.
원형질연락사는 식물 세포벽을 관통해 이웃 세포의 세포질을 잇는 통로로, 동물의 간극연접처럼 물질과 신호를 직접 교환하게 한다.
2021 국가직7급 18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