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기상재해 — 식용작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벼 기상재해은(는) 식용작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식용작물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O유수형성기에 한해(旱害)는 이삭당 영화수를 크게 감소시키고 출수를 지연시킨다.
유수형성기는 영화(穎花) 수가 결정되는 시기로, 이때 한해(가뭄)를 받으면 영화의 분화·발육이 억제되어 이삭당 영화수가 크게 줄고 생육 지연으로 출수도 늦어진다.
2025 국가직7급 8번 ›O백수현상은 출수기 전후 이상건조풍에 의해서 발생한다.
백수(白穗)현상은 출수기 전후에 고온·건조한 강풍(이상건조풍)을 받아 이삭이 말라 하얗게 변하며 임실되지 못하는 기상재해로, 설명이 옳다.
2025 국가직7급 8번 ›O저온으로 인한 타페트세포(tapet cell)의 이상비대로 불임이 유발되는 것은 장해형냉해이다.
감수분열기(수잉기)의 저온으로 약(꽃밥)의 타페트세포가 이상비대하여 화분이 정상 발달하지 못해 불임을 일으키는 것은 장해형냉해의 전형적 기작으로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8번 ›X분얼기에 관수피해를 받으면 분얼 발생이 이상촉진되어 무효분얼이 많이 발생한다.
분얼기에 침관수 피해를 받으면 광합성과 생육이 억제되어 분얼 발생이 오히려 억제·감소한다. 관수로 분얼이 이상촉진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5 국가직7급 8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