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 식용작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2개 · 시험 2개
콩은(는) 식용작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식용작물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2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X호기성이고 리조비움(Rhizobium)과 클로스트리디움(Clostridium)이 있다.
콩의 뿌리혹박테리아는 호기성인 리조비움속이다. 클로스트리디움은 토양 중 독립생활을 하는 혐기성 질소고정균으로 콩 근류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8번 ›O콩이 흡수하는 질소성분의 1/3 ~ 2/3를 고정한다.
콩은 근류균의 공생질소고정으로 흡수 질소의 약 1/3~2/3를 충당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8번 ›X토양이 산성이고 질산염이 많은 조건에서 질소고정을 왕성하게 한다.
근류균의 질소고정은 중성 부근에서 왕성하며 강산성에서는 억제된다. 또한 토양에 질산염 등 무기태 질소가 많으면 근류 형성과 질소고정이 오히려 억제되므로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8번 ›X질소고정은 영양생장기에 가장 왕성하고 개화기에 급격히 감소한다.
콩의 질소고정은 개화기부터 협실비대기에 걸쳐 가장 왕성하며, 영양생장 초기에는 근류 발달이 미약하다. 개화기에 급격히 감소한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8번 ›
2021 국가직7급
O원줄기 길이는 고온일수록 길어지며 25°C 전후에서 최고에 달한다.
콩의 원줄기(경장) 신장은 온도가 높을수록 촉진되어 25°C 전후에서 최고에 달하며, 그 이상이 되면 오히려 신장이 둔화된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0번 ›X올콩은 한계일장이 짧고 감온성이 낮은 품종으로 감광성이 높다.
올콩(조생종)은 한계일장이 길고 감광성이 낮으며 감온성이 높은 품종이다. 한계일장이 짧고 감광성이 높다는 것은 만생종(그루콩)의 특성이므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0번 ›X결협률은 야간온도가 30°C 이상일 때 높다.
콩은 야간 고온에서 꽃떨이(낙화·낙협)가 심해져 결협률이 낮아진다. 결협에 알맞은 야간온도는 20°C 내외이며, 30°C 이상의 야간 고온은 오히려 결협을 저해하므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0번 ›X고온에 의한 종실 발달 촉진 정도는 종실 발달 후기보다 전기가 크다.
콩 종실의 발달(등숙)은 후기로 갈수록 온도의 영향을 크게 받아 고온에 의한 촉진 효과가 후기에 더 크다. 전기가 더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0번 ›O뿌리에 선충이 기생하면 구형의 시스트(cyst)를 형성하고 뿌리발달을 저해하여 수량이 현저히 감소한다.
콩씨스트선충은 뿌리에 기생하여 암컷이 죽으면서 알을 담은 구형의 시스트를 형성한다. 이로 인해 뿌리 발달과 양수분 흡수가 저해되어 생육이 부진하고 수량이 크게 감소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6번 ›O콩모자이크 바이러스는 진딧물에 의해 매개되며 잎이 오그라들고 쪼글거리며 종자로 전염된다.
콩모자이크바이러스(SMV)는 진딧물에 의해 비영속적으로 매개되고 종자전염도 되는 바이러스병으로, 잎에 모자이크 증상과 함께 잎이 오그라들고 쪼글거리는 증상을 나타낸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6번 ›O흑점병은 지상부의 각 부위에서 발생하며 꼬투리는 밀가루를 발라 놓은 것처럼 하얗게 보인다.
콩 흑점병(들깨노균병성 병해)은 줄기·꼬투리 등 지상부 각 부위에서 발생하며, 감염된 꼬투리에는 흰 균사·포자가 밀가루를 바른 듯 덮여 보인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6번 ›X자반병은 장마기에 주로 잎에서 발생하며 다각형의 적갈색 병반이 발생하여 수량이 현저히 감소한다.
콩 자반병(자주무늬병)은 주로 종실(종자)에 자주색 반점을 일으키는 종자전염성 병해로, 종자의 외관·품질을 떨어뜨린다. 장마기 잎에 다각형 적갈색 병반을 일으킨다는 것은 다른 병해(갈색무늬병 등)의 증상에 가까워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6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