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지각 — 심리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감각·지각은(는) 심리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심리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X암순응 과정에서 막대세포(rod cell)가 최대 암순응 수준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원뿔세포(cone cell)보다 짧다.
암순응에서 원뿔세포는 비교적 빠르게(수 분 내) 적응을 마치는 반면 막대세포는 더 느려서 완전한 암순응에 약 20~30분이 걸린다. 따라서 막대세포가 더 짧다는 설명은 틀렸다.
2025 국가직7급 10번 ›O망막의 중심와(fovea)에는 원뿔세포가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시각 해상도를 높인다.
중심와는 원뿔세포가 가장 조밀하게 모여 있는 부위로, 각 세포가 양극세포·신경절세포와 거의 일대일로 연결되어 가장 높은 시력(시각 해상도)을 제공한다.
2025 국가직7급 10번 ›X동공(pupil)은 빛의 양에 따라 반응하는 수정체(lens)에 의해 그 크기가 달라진다.
동공의 크기는 홍채(iris)의 근육 수축·이완에 의해 조절된다. 수정체는 초점을 맞추는 조절 작용을 담당하는 구조로 동공 크기를 결정하지 않으므로 설명이 틀렸다.
2025 국가직7급 10번 ›X빛은 망막에 있는 여러 신경세포 중 원뿔세포와 막대세포로 이루어진 시각 수용기층에 가장 먼저 도달한다.
망막은 역방향 구조여서 빛은 신경절세포와 양극세포층을 먼저 통과한 뒤 가장 안쪽(뒤쪽)에 위치한 광수용기층(원뿔·막대세포)에 마지막으로 도달한다. 가장 먼저 도달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2025 국가직7급 10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