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과 지각 — 심리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0개 · 시험 3개
감각과 지각은(는) 심리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심리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0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O암순응은 어두운 곳에서 빛에 대한 눈의 민감도가 차츰 향상되는 과정이다.
암순응(dark adaptation)은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이동했을 때 시간이 지나며 간상체 등의 민감도가 회복·증가하는 과정이다.
2023 국가직7급 7번 ›X추상체는 빛이 약한 조건의 시각과 주변지각을 관장한다.
빛이 약한 조건의 시각과 주변시야를 담당하는 것은 간상체(rods)이다. 추상체(cones)는 밝은 곳에서의 색채지각과 중심와의 세밀한 시각을 담당한다.
2023 국가직7급 7번 ›O수정체는 들어오는 빛의 초점이 망막 위에 형성되도록 한다.
수정체(lens)는 두께를 조절해 빛을 굴절시켜 망막에 선명한 상이 맺히도록 하는 조절(accommodation) 기능을 담당한다.
2023 국가직7급 7번 ›O대립과정이론은 색채 지각이 적-녹, 청-황, 흑-백의 대립쌍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본다.
헤링의 대립과정이론(opponent-process theory)은 색채가 빨강-초록, 파랑-노랑, 검정-하양의 세 대립쌍의 길항작용으로 처리된다고 설명한다.
2023 국가직7급 7번 ›X정지한 내 버스가 옆 버스의 출발로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현상은 스트로보스코프 움직임이다.
스트로보스코프 움직임은 정지 이미지를 빠르게 연속 제시할 때 운동으로 지각되는 가현운동이다. 사례는 주변 배경의 움직임에 의해 자신이 움직인다고 느끼는 유도된 움직임이다.
2023 국가직7급 20번 ›X정지한 내 버스가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현상은 파이현상이다.
파이현상은 인접한 불빛이 차례로 점멸할 때 빛이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가현운동이다. 사례는 자기운동 착각인 유도된 움직임에 해당한다.
2023 국가직7급 20번 ›O정지한 내 버스가 옆 버스의 출발로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현상은 유도된 움직임이다.
유도된 움직임(induced motion)은 주변 대상의 움직임 때문에 실제로는 정지한 대상(또는 자신)이 움직이는 것처럼 지각되는 현상으로 사례에 부합한다.
2023 국가직7급 20번 ›X정지한 내 버스가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현상은 폰조착시이다.
폰조착시는 수렴하는 선 사이에서 동일 크기의 대상이 다르게 보이는 크기 착시이다. 사례는 운동 지각 현상이므로 유도된 움직임에 해당한다.
2023 국가직7급 20번 ›
2022 국가직7급
O선택적 주의를 설명하는 사례로 칵테일파티 효과(cocktail party effect)가 있다.
칵테일파티 효과는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자신과 관련된 자극(자기 이름 등)이나 특정 대화에 주의를 집중해 선택적으로 처리하는 현상으로, 선택적 주의의 대표 사례가 맞다.
2022 국가직7급 1번 ›O감각정보를 의미있는 형태로 지각 처리하는 과정에는 개인의 경험과 기대가 반영된다.
하향처리(top-down processing)에서 보듯 지각은 감각자료뿐 아니라 개인의 사전 경험, 지식, 기대에 의해 능동적으로 구성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번 ›O주변의 맥락과 단서의 영향을 받아 지각정확성이 저하될 수 있다.
맥락과 단서는 지각을 돕기도 하지만 착시나 오지각을 유발하기도 한다. 맥락에 따라 동일 자극이 다르게 해석되어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번 ›X깊이지각에 있어서 상대적 높이는 양안단서에 해당한다.
상대적 높이(relative height)는 한쪽 눈만으로도 깊이를 판단할 수 있는 단안단서(monocular cue)이다. 양안단서는 망막 부등(양안 부등)과 수렴 같은 두 눈의 협응에 의존하는 단서이다.
2022 국가직7급 1번 ›
2021 국가직7급
O대립과정이론은 색채잔상효과가 나타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대립과정이론은 적-녹, 청-황처럼 대립되는 채널의 피로와 반동으로 보색 잔상이 생긴다고 보아 잔상효과를 설명한다.
2021 국가직7급 5번 ›O삼원색이론은 빛의 삼원색 각각에 반응하는 세 가지 유형의 수용기가 있다고 제안했다.
삼원색(영-헬름홀츠)이론은 적·녹·청 파장에 민감한 세 종류의 원추세포가 존재한다고 본다.
2021 국가직7급 5번 ›X대립과정이론은 적-녹, 청-황 두 가지 수용기가 있다고 제안했다.
대립과정이론의 대립 채널은 적-녹, 청-황에 더해 흑-백(명도)까지 세 가지이므로 두 가지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5번 ›O색채시각 과정에서 삼원색이론과 대립과정이론은 현재 상호보완적 관계이다.
삼원색이론은 망막의 원추세포 수준을, 대립과정이론은 그 이후 신경처리 수준을 설명하여 두 이론은 상호보완적으로 받아들여진다.
2021 국가직7급 5번 ›O정신물리학은 물리적 에너지와 그 에너지가 심리적 경험에 미치는 효과 간의 관계를 연구한다.
정신물리학은 물리적 자극의 크기와 그에 대한 심리적 감각·지각 경험 사이의 관계를 정량적으로 연구하는 분야이다.
2021 국가직7급 11번 ›O차이역은 자극에서 겨우 탐지될 수 있는 최소한의 물리적 에너지 변화를 의미한다.
차이역(최소가지차이, JND)은 두 자극의 차이를 겨우 탐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 변화량을 의미한다.
2021 국가직7급 11번 ›X절대역은 관찰 또는 경험할 수 있는 최대 에너지 수준을 의미한다.
절대역은 자극을 50% 확률로 탐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 강도를 의미하며, 최대 에너지 수준이 아니다.
2021 국가직7급 11번 ›O신호탐지이론은 자극에 대한 반응이 개인의 자극 민감도와 반응 기준 모두에 달려 있다고 본다.
신호탐지이론은 탐지 수행이 감각 민감도(d′)뿐 아니라 관찰자의 반응 기준(편향)에도 의존한다고 설명한다.
2021 국가직7급 11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