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심리학 — 심리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발달심리학은(는) 심리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심리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1 국가직7급
X피아제는 아동이 자신의 문화에서 얻는 구체적인 지적 기술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문화가 제공하는 지적 도구를 강조한 것은 비고츠키이다. 피아제는 보편적 단계를 거치는 아동 자신의 능동적 구성을 강조했다.
2021 국가직7급 24번 ›X피아제는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근접발달 영역 내에서 일어날 때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근접발달영역(ZPD)은 비고츠키의 개념이다. 피아제는 ZPD 개념을 제시하지 않았다.
2021 국가직7급 24번 ›X비고츠키는 아동이 독립적인 활동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고츠키는 더 유능한 타인과의 사회적 상호작용과 비계(scaffolding)를 통한 학습을 강조했으므로, 독립적 활동에 맡기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4번 ›O비고츠키는 아동이 사적 언어(혼잣말)를 활용해 인지 발달을 촉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비고츠키는 사적 언어(혼잣말)가 사고와 행동을 조절하는 자기조절 기능을 하여 인지 발달을 촉진한다고 보았다.
2021 국가직7급 2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