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심리 — 심리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4개 · 시험 3개
사회심리은(는) 심리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심리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X근본귀인오류는 행위를 야기할 만한 여러 이유가 있을 때 행위자의 내적 성향으로 귀인하는 경향이 감소하는 것이다.
근본귀인오류는 타인의 행동을 설명할 때 상황 요인을 과소평가하고 내적·기질적 요인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다. 외적 이유가 분명할 때 내적 귀인이 줄어드는 것은 절감원리(discounting)에 해당한다.
2024 국가직7급 9번 ›O근본귀인오류는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 상황은 과소평가하고 성향은 과대평가하는 경향이다.
근본귀인오류는 타인 행동의 원인을 추론할 때 상황적 요인의 영향을 낮게 보고 성향적·기질적 요인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편향이다.
2024 국가직7급 9번 ›X근본귀인오류는 행동의 결과가 좋으면 자신의 성향에, 나쁘면 상황에 귀인하는 경향이다.
성공은 내부에, 실패는 외부에 귀인해 자존감을 보호하는 경향은 자기고양편향(self-serving bias)이다. 근본귀인오류는 타인 행동에 대한 성향 과대평가를 가리킨다.
2024 국가직7급 9번 ›X근본귀인오류는 타인의 행동은 성향에, 자신의 행동은 상황에 귀인하는 경향이다.
행위자는 자기 행동을 상황으로, 관찰자는 타인 행동을 성향으로 귀인하는 비대칭은 행위자-관찰자 편향(actor-observer bias)이다. 근본귀인오류는 타인 행동에 대한 성향 과대평가를 의미한다.
2024 국가직7급 9번 ›
2025 국가직7급
O몰개인화 상태에서는 사회적 자기평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
몰개인화는 집단 속에서 익명성과 각성이 높아져 자기인식과 자기평가가 약화되는 상태로, 타인의 평가나 사회적 자기평가에 대한 관심이 감소한다.
2025 국가직7급 21번 ›X몰개인화된 사람들은 친사회적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
몰개인화가 반드시 반사회적 행동만 유발하는 것은 아니다. 그 상황에서 두드러지는 집단 규범이 친사회적이면 친사회적 행동도 증가할 수 있으므로, 친사회적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는 단정은 틀렸다.
2025 국가직7급 21번 ›O몰개인화는 익명성 증대를 통해 이기적으로 행동하려는 마음을 갖게 한다.
익명성이 높아지면 책임 분산과 자기규제 약화가 일어나 개인이 평소 억제하던 충동적·이기적 행동을 더 쉽게 표출하게 된다.
2025 국가직7급 21번 ›O몰개인화는 사회 정체성을 더욱 특출하게 만듦으로써 내집단 규범이 개인의 태도와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사회정체성 관점(SIDE 모델)에 따르면 몰개인화는 개인 정체성을 약화시키고 사회(집단) 정체성을 두드러지게 하여, 그 상황의 내집단 규범이 개인의 태도·행동을 강하게 지배하게 만든다.
2025 국가직7급 21번 ›X사람들은 첫인상의 평가와 상관없이 자주 접하다 보면 그 사람에게 호감을 보인다.
단순노출효과는 대체로 중립적이거나 긍정적 대상에서 호감을 높이지만, 첫인상이 부정적인 대상은 반복 노출이 오히려 비호감을 강화할 수 있다. 따라서 첫인상과 상관없이 호감이 생긴다는 단정은 틀렸다.
2025 국가직7급 24번 ›O우리는 외모가 매력적인 사람들을 좋아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매력적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신체적 매력은 호감에 영향을 주지만, 동시에 이미 호감을 가진 사람을 더 매력적으로 지각하는 양방향적 편향도 존재한다. 매력과 호감이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점에서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24번 ›X유사하다는 느낌이 매력성 평가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삶의 모든 영역 사이에서 차이가 없다.
유사성-매력 효과의 크기는 태도·가치 등 영역에 따라 다르며, 특히 핵심 가치나 중요한 영역의 유사성이 매력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모든 영역에서 차이가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2025 국가직7급 24번 ›X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수용적인 상대에게는 호감을 보이고 거부적인 상대에게는 그렇지 않은 반면,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상대방의 행동과 무관하게 호감도 평가에서 차이가 없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도 상대의 수용·거부 단서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오히려 거부 단서에 더 취약한 경향을 보인다. 상대 행동과 무관하게 호감도에 차이가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2025 국가직7급 24번 ›
2023 국가직7급
O소수가 다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모스코비치의 소수영향(minority influence) 연구에 따르면, 일관된 입장을 가진 소수도 다수의 태도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2023 국가직7급 4번 ›X자신의 판단이 명확한 상황에서는 동조가 일어날 수 없다.
애쉬의 선분 실험처럼 정답이 명확한 상황에서도 규범적 영향(집단에 의한 거부 회피)으로 인해 동조가 일어날 수 있다.
2023 국가직7급 4번 ›O타인들 중 한 명이라도 다른 견해를 표명하면 동조량은 감소한다.
애쉬의 실험에서 한 명의 동맹자(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가 있으면 만장일치가 깨져 피험자의 동조율이 크게 감소하였다.
2023 국가직7급 4번 ›O사람들이 동조하는 이유 중 하나는 타인의 행동이 현실 판단에 유용한 정보가 되기 때문이다.
모호한 상황에서 타인을 정보 출처로 삼아 따르는 것은 정보적 사회영향(informational social influence)으로, 동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2023 국가직7급 4번 ›X외집단과의 토의를 활성화할수록 집단극화 현상이 더 나타난다.
집단극화는 비슷한 견해를 가진 구성원들 사이의 내집단 토의를 통해 입장이 더 극단화되는 현상이다. 외집단과의 토의는 오히려 견해를 완화시킬 수 있어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6번 ›O몰개인화가 되면 평소 개인의 가치관과 다른 폭력·범죄 등의 집단행위에 동조하게 된다.
몰개인화(deindividuation)는 집단 속에서 익명성과 자기인식 저하로 개인적 통제가 약해져 평소와 다른 충동적·반규범적 집단행위에 가담하게 되는 상태이다.
2023 국가직7급 6번 ›O집단 응집성이 높을수록 내집단을 과대평가하고 외집단에 폐쇄적이게 된다.
응집성이 높은 집단일수록 내집단 편애와 동조 압력이 커져 내집단을 과대평가하고 외집단에 배타적이 되며, 이는 집단사고의 토양이 된다.
2023 국가직7급 6번 ›O혼자 탈 때보다 여럿이 탈 때 자전거 속도가 더 빠른 것은 사회적 촉진이다.
타인의 존재가 단순하거나 숙달된 과제의 수행을 향상시키는 현상을 사회적 촉진(social facilitation)이라 하며, 사례가 이에 부합한다.
2023 국가직7급 6번 ›X성공은 자신의 능력 덕, 실패는 타인 탓으로 돌리는 것은 확증편향이다.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은 자신의 신념에 부합하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다. 사례는 자기존중을 지키기 위한 귀인 편향이므로 자기기여편향이다.
2023 국가직7급 14번 ›O성공은 자신의 능력 덕, 실패는 타인 탓으로 돌리는 것은 자기기여편향이다.
자기기여편향(self-serving bias)은 성공은 내부(능력)로, 실패는 외부(타인·상황)로 귀인하여 자존감을 보호하려는 경향으로 사례에 부합한다.
2023 국가직7급 14번 ›X성공은 자신의 능력 덕, 실패는 타인 탓으로 돌리는 것은 행위자-관찰자 편향이다.
행위자-관찰자 편향은 자신의 행동은 상황으로, 타인의 행동은 기질로 귀인하는 경향이다. 사례는 성공·실패에 따라 귀인을 달리하는 것이므로 자기기여편향이다.
2023 국가직7급 14번 ›X성공은 자신의 능력 덕, 실패는 타인 탓으로 돌리는 것은 기본귀인오류이다.
기본귀인오류는 타인의 행동을 상황보다 기질로 과도하게 귀인하는 경향이다. 사례는 자기 성패에 대한 방어적 귀인이므로 자기기여편향이다.
2023 국가직7급 1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