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심리학 — 심리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성격심리학은(는) 심리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심리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2 국가직7급
O로저스(Rogers)에 따르면 자기개념은 현실적 자기와 이상적 자기라는 두 차원으로 나뉠 수 있다.
로저스는 현재 지각된 현실적 자기(real self)와 되고자 하는 이상적 자기(ideal self)를 구분했으며, 두 자기 간 불일치가 부적응을 낳는다고 보았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24번 ›O히긴스(Higgins)의 자기불일치 이론에 의하면 자기의 영역은 실제적 자기, 이상적 자기, 당위적 자기로 나뉠 수 있다.
히긴스의 자기불일치 이론은 실제적 자기(actual self), 이상적 자기(ideal self), 당위적 자기(ought self)를 구분하고 이들 간 불일치가 서로 다른 정서를 유발한다고 보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24번 ›X스완(Swann)의 자기확증가설에 의하면 부정적 자기개념을 지닌 사람들은 낮은 자기존중감을 보상하기 위해 자신에 관한 긍정적 피드백을 더 적극적으로 추구한다.
자기확증가설에 따르면 사람들은 기존 자기개념을 확인해 주는 피드백을 선호한다. 따라서 부정적 자기개념을 지닌 사람은 긍정적 피드백이 아니라 자기개념과 일치하는 부정적 피드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2022 국가직7급 24번 ›O린빌(Linville)의 자기복잡성 가설에 의하면 어떤 사람은 한두 개 차원에서만 자기를 생각하는 반면 다른 사람은 매우 다양한 차원에서 자기를 이해하고 정의한다.
린빌의 자기복잡성 가설은 자기를 구성하는 측면의 수와 분화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며, 자기복잡성이 높을수록 부정적 사건의 정서적 충격이 완충된다고 보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2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