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 — 심리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정서은(는) 심리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심리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르두(J. LeDoux)의 가설에 따르면 위협 상황에서 빠르게 반응해야 하는 정서 경험은 피질을 거치지 않고 시상을 경유해 편도체로 직접 이동한다.
르두는 시상에서 편도체로 직접 이어지는 빠른 경로(낮은 길)와 피질을 거치는 느린 경로(높은 길)를 구분했으며, 위협에 대한 신속한 정서 반응은 피질을 우회하는 빠른 경로로 처리된다.
2024 국가직7급 6번 ›X캐논-바드(Cannon-Bard) 이론에 따르면 정서 경험은 신체 반응에 대한 뇌의 주관적 해석의 결과물이다.
캐논-바드 이론은 자극이 시상을 통해 대뇌피질과 신체 반응을 동시에·독립적으로 일으킨다고 본다. 신체 반응에 대한 인지적 해석을 강조하는 것은 샤흐터-싱어의 2요인 이론이다.
2024 국가직7급 6번 ›O제임스-랑게(James-Lange) 이론에 따르면 정서 경험은 정서 유발 자극에 대한 생리적 반응을 자각하는 것이다.
제임스-랑게 이론은 자극이 먼저 신체적·생리적 반응을 일으키고, 그 반응을 지각함으로써 정서가 경험된다고 본다(예: 떨려서 두렵다).
2024 국가직7급 6번 ›O샤흐터-싱어(Schachter-Singer) 이론에 따르면 정서 경험은 생리적 각성과 인지적 평가라는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샤흐터-싱어의 2요인 이론은 정서가 생리적 각성과 그 각성에 대한 인지적 해석(귀인)이라는 두 요인의 결합으로 결정된다고 본다.
2024 국가직7급 6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