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및 방화 — 안전관리론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소화 및 방화은(는) 안전관리론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안전관리론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X공기보다 비중이 낮다.
이산화탄소(분자량 44)는 공기(평균 분자량 약 29)보다 무거워 비중이 1보다 크다. 따라서 방출 시 하부로 가라앉아 산소를 차단하는 질식소화 작용을 한다. '공기보다 비중이 낮다'는 설명은 틀리다.
2025 국가직7급 2번 ›O전기의 부도체로서 C급 화재에 효과적이다.
이산화탄소는 전기적으로 부도체(비전도성)이므로 감전 위험이 없어 전기화재인 C급 화재 진압에 적합하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2번 ›O기화 시 온도가 급랭하여 동결의 위험이 있다.
액화 이산화탄소가 방출되어 기화할 때 단열팽창에 의해 주위 온도가 급격히 떨어져(드라이아이스 형성) 동상·동결의 위험이 있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2번 ›O밀폐된 장소에서 사용 시 인체에 대한 질식 위험이 있다.
이산화탄소는 산소 농도를 낮추어 소화하므로, 밀폐공간에서 다량 방출되면 산소결핍에 의한 인체 질식의 위험이 크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