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림경영계획 — 임업경영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0개 · 시험 3개
국유림경영계획은(는) 임업경영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임업경영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0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O단위계획: 산림의 입지조건이 다양하므로 임반 단위로 계획을 수립한다.
국유림경영계획에서 단위계획은 입지조건이 다양한 산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임반(또는 소반) 단위로 구체적 시업계획을 수립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8번 ›X연차계획: 국유림관리소는 종합계획 사업량의 약 30% 범위에서 연차계획을 수립한다.
연차계획은 경영계획기간(통상 10년)의 종합계획 사업량을 연도별로 배분하여 수립하는 것으로, 사업량의 약 30% 범위로 한정한다는 기준은 규정과 맞지 않는다. 이 보기가 옳지 않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8번 ›O재정계획: 사업량의 투자비, 임산물 생산수입, 경영수지 목표로 구성한다.
재정계획은 계획된 사업량에 대한 투자비(지출), 임산물 생산에 따른 수입, 그리고 이를 종합한 경영수지 목표로 구성된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8번 ›O산림보호기능계획: 산림기능도 등 보호구역 지정의 근거로 소규모 비오톱지도를 활용한다.
산림보호기능계획에서는 산림기능도, 소규모 비오톱지도 등 생태정보를 보호구역 지정·관리의 근거자료로 활용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8번 ›
2024 국가직7급
X축적은 과거축적, 현실축적, 법정축적으로 구분한다.
국유림경영계획상 축적은 현실축적과 법정축적 등으로 구분되며 '과거축적'을 별도 구분으로 두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17번 ›Xha당 축적과 총축적은 소수점 이하 첫째 자리까지 구한다.
축적 산출 시 ha당 축적과 총축적의 단위ㆍ소수점 처리 기준이 작성요령 규정과 달라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17번 ›O법정축적은 조사된 영급상태와 생장상태가 법정상태인 축적을 산출한다.
법정축적은 영급상태와 생장상태가 법정(이상)상태일 때의 축적으로 산출하므로 옳다. 정답 선지이다.
2024 국가직7급 17번 ›X현실축적은 현재와 과거의 임분자료를 비교하여 산출한 축적을 말한다.
현실축적은 현재 임분의 실측 조사자료를 기준으로 산출하는 축적이며 과거자료와의 비교로 산출하는 것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17번 ›
2022 국가직7급
O표준지는 소반 내 평균임상인 곳에서 선정하고, 1개 표준지 면적은 최소 0.04 ha로 한다.
표준지는 소반을 대표할 수 있는 평균적 임상 지점에 설치하며, 표준지 1개의 면적은 최소 0.04 ha(20m×20m) 이상으로 한다. 표준지 조사 기준에 부합한다.
2022 국가직7급 2번 ›O표준지 내에서 측정된 입목의 평균 가슴높이 지름과 평균수고를 통하여 표준지 내 재적을 구하고, 이를 기준으로 해당 소반의 ha당 축적을 산출한다.
표준지 조사에서는 측정한 평균흉고직경과 평균수고로 표준지 재적을 산출한 뒤 이를 단위면적(ha)당 축적으로 환산하여 소반 전체 축적을 추정한다. 정상적 절차이다.
2022 국가직7급 2번 ›X표준지 개수는 소반별 1개소 이상 설치하며, 소반 면적별로 5 ha 미만 1개소, 5 ~ 10 ha 미만 2개소, 10 ha 이상 3개소를 기준으로 한다.
표준지 설치 개소 기준이 실제 국유림경영계획 작성 규정과 일치하지 않는 항목으로, 이 문항에서 옳지 않은 진술로 채택되었다. 면적 구간별 표준지 개소 수가 규정과 어긋난다.
2022 국가직7급 2번 ›O수고는 가슴높이 지름별로 평균수고를 산출한다.
수고 조사 시 흉고직경 계급(경급)별로 표본목의 수고를 측정하여 직경급별 평균수고를 산출하는 것이 표준 방식이다. 옳은 진술이다.
2022 국가직7급 2번 ›O휴양 및 문화기능.
국유림경영계획의 주목표에는 목재생산, 수원함양, 산림재해방지, 자연환경보전, 산림휴양·문화 등 산림의 다목적 기능이 포함된다. 휴양 및 문화기능은 주목표에 해당하므로 '해당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2022 국가직7급 4번 ›O고용기능.
국유림경영계획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고용기능을 포함한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기능을 주목표로 삼는다. 주목표에 해당하므로 '해당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2022 국가직7급 4번 ›O경영수지 개선.
경영수지 개선은 경영의 수단·관리적 사항이지 국유림경영계획이 추구하는 산림의 기능적 주목표에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주목표에 해당하지 않는 것이다.
2022 국가직7급 4번 ›X자연환경보전기능.
자연환경보전기능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으로 국유림경영계획의 주목표에 포함된다. 주목표에 해당하므로 '해당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2022 국가직7급 4번 ›O경사도는 소반의 주 경사도를 보고 구분한다.
산림조사에서 경사도는 해당 소반의 대표(주) 경사도를 기준으로 완경사·급경사 등으로 구분한다. 옳은 진술이다.
2022 국가직7급 7번 ›O혼효율은 주요 수종별 입목재적․본수․수관점유면적 비율에 의하여 백분율로 산정한다.
혼효율은 주요 수종별 입목재적, 본수, 수관점유면적의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내 산정한다. 옳은 진술이다.
2022 국가직7급 7번 ›O지위가 사전에 파악된 경우 우세목 수령 및 수고 조사를 생략할 수 있다.
지위(입지생산력)가 이미 파악되어 있는 경우 지위 판정을 위한 우세목의 수령·수고 조사는 생략할 수 있다. 옳은 진술이다.
2022 국가직7급 7번 ›X지리는 소반 중심에서 임도 또는 도로까지 거리를 100 m 단위로 1 ~ 9급지까지 구분한다.
지리(地利)는 소반 중심에서 임도·도로까지의 거리를 기준으로 등급화하나 그 구간 단위 및 등급 구분이 규정과 일치하지 않아 옳지 않은 진술로 채택되었다.
2022 국가직7급 7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