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평가 — 임업경영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8개 · 시험 1개
산림평가은(는) 임업경영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임업경영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8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1 국가직7급
O지위가 양호한 임지일수록 임지기망가의 최대 시기가 빨리 온다.
지위가 좋아 생장이 빠른 임지일수록 수익이 일찍 실현되어 임지기망가가 더 이른 시기에 최대가 된다. 임지기망가 최대 시기를 앞당기는 인자들 중 하나이다.
2021 국가직7급 2번 ›O관리비는 임지기망가의 최대 시기와 관계가 없다.
관리비는 임지기망가식의 비용 항목으로 매년 발생하여 후가로 누적되므로, 관리비가 클수록 임지기망가의 최대 시기에 영향을 준다. 관계가 없다는 진술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번 ›X이율이 낮을수록 임지기망가의 최대 시기가 빨라진다.
이율이 낮을수록 후가 누적효과가 작아 임지기망가의 최대 시기는 오히려 늦춰진다. 반대로 이율이 높을수록 최대 시기가 빨라진다. 따라서 진술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번 ›O간벌수확의 시기가 빠를수록 임지기망가의 최대 시기가 빠르다.
간벌수입이 일찍 발생하면 그만큼 수익의 현재가치가 커져 임지기망가 최대 시기가 앞당겨진다. 조기 간벌수입은 최대 시기를 빠르게 하는 인자이다.
2021 국가직7급 2번 ›X임지기망가의 주벌수익은 유한정기수입의 후가합계식을 사용한다.
주벌수익은 벌기에 한 번 발생하는 단일수입이므로 단순 후가식으로 계산한다. 유한정기수입의 후가합계식은 일정 주기로 반복되는 간벌수입 등에 적용된다. 따라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4번 ›O임지비용가로 계산한 가격은 임지의 생산력을 기초로 한 것이 아니므로 경제적 가격이라 할 수 없다.
임지비용가는 임지 취득·개량에 든 비용을 후가합계한 원가 기준 가격으로, 임지의 미래 수익(생산력)을 반영하지 않는다. 따라서 경제적(수익) 가격으로 보기 어렵다는 설명은 옳다.
2021 국가직7급 4번 ›X임목비용가법은 벌기에 가까운 장령림의 평정에 주로 적용한다.
임목비용가법은 조림·관리비를 후가합계하는 원가방식으로 비용 추적이 가능한 유령림(어린 임분)에 적합하다. 벌기에 가까운 장령림에는 임목기망가법이나 시장가역산법이 주로 쓰인다. 따라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4번 ›X시장가역산법은 직접적 평가방식으로 임목매매가를 산정하는 방법이다.
시장가역산법은 원목 시장가에서 벌채·운반·이윤 등 비용을 역산·공제하여 임목가를 추정하는 간접적 평가방식이다. 직접적 평가방식이라는 진술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