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분측정 — 임업경영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8개 · 시험 2개
임분측정은(는) 임업경영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임업경영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8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X표준목법에는 Draudt법, Hartig법, Urich법, Martin법이 있다.
임분재적 측정의 표준목법에는 Draudt법, Urich법, Hartig법, Hohenadl법(또는 일부 교재의 일정본수표준목법 등)이 있으며 'Martin법'은 표준목법의 대표 방법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따라서 옳지 않은 진술이다.
2023 국가직7급 14번 ›ODraudt법은 각 직경급을 대상으로 하여 표준목을 선정한다.
Draudt법은 각 직경급(경급)별로 본수에 비례하여 표준목을 선정하는 방법이므로 '각 직경급을 대상으로 표준목을 선정한다'는 진술은 옳다(정답).
2023 국가직7급 14번 ›XHartig법은 전체 임목을 계급으로 나누어 각 계급에 같은 본수의 표준목을 선정한다.
Hartig법은 전체 임목을 재적(또는 흉고단면적)이 같아지도록 여러 계급으로 나눈 뒤 각 계급에서 표준목을 선정하는 방법으로, 계급별 '같은 본수'가 아니라 '같은 재적' 기준으로 나눈다. 따라서 옳지 않은 진술이다.
2023 국가직7급 14번 ›XUrich법은 단 1개의 표준목을 선정하는 방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된다.
Urich법은 전체 임목을 본수가 같아지도록 여러 계급으로 나눈 뒤 각 계급에서 표준목을 선정하는 방법으로, 단 1개의 표준목만 선정하는 방법이 아니다. 따라서 옳지 않은 진술이다.
2023 국가직7급 14번 ›
2025 국가직7급
O같은 수종이라 하더라도 기준임령이 서로 다를 수 있다.
지위지수는 특정 기준임령(예: 20년, 40년)에서의 우세목 평균수고로 정의되며, 같은 수종이라도 작성기관·자료에 따라 기준임령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3번 ›O어느 한 임령에 기초를 둔 지위지수는 간단한 수치관계를 통하여 다른 임령에 기초를 둔 지위지수로 변환될 수 없다.
동일한 지위지수곡선군에서는 한 기준임령의 지위지수를 수고-임령 관계를 이용해 다른 기준임령의 지위지수로 환산할 수 있다. 변환될 수 없다는 서술이 틀려 이 보기가 옳지 않은 것이다.
2025 국가직7급 3번 ›X초기 생장기간 동안의 피압은 유령일 때의 지위에 대하여 상당한 과대 추정치로 이어질 수 있다.
어린 시기에 피압을 받은 임목은 수고생장이 지연되어, 유령기 수고를 기준으로 지위를 평가하면 실제보다 지위를 과대(혹은 왜곡) 추정할 수 있다. 지위지수 적용 시 유의점으로 옳다.
2025 국가직7급 3번 ›O시간의 경과에 따라 지위급이 변할 수 있다.
지위는 토양·기후 등 환경변화나 임분 취급에 따라 생산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시간경과에 따라 지위급이 변동될 수 있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3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