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경영의 기초 — 임업경영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임업경영의 기초은(는) 임업경영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임업경영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X관리자본이 적을수록 벌기령이 짧아진다.
토지순수익(Boden 순수익) 최대벌기령에서 관리비(관리자본)는 분모의 (1.0p^u - 1) 와 함께 매년 부담되는 비용으로 작용하여, 관리자본이 클수록 순수익이 빨리 감소해 벌기령을 단축시킨다. 따라서 관리자본이 적을수록 벌기령은 오히려 길어지므로 이 진술은 틀리다.
2023 국가직7급 4번 ›O소경목에 비하여 대경목의 단가가 높을수록 벌기령이 길어진다.
대경재의 단가가 높을수록 더 큰 직경에 도달할 때까지 임목을 키워야 단가 상승분을 회수할 수 있으므로, 임목을 더 오래 키워 벌기령이 길어진다. 토지순수익 최대벌기령에서 대경목 프리미엄은 수확연령을 늦추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2023 국가직7급 4번 ›O간벌량이 많고 간벌시기가 빠를수록 벌기가 짧아진다.
간벌수익이 일찍, 많이 들어오면 토지순수익 산정 시 전기 수입의 후가가 커져 비교적 이른 시기에 순수익이 극대화되므로 벌기령이 단축된다. 간벌량이 많고 간벌시기가 빠를수록 벌기가 짧아진다는 진술은 옳다.
2023 국가직7급 4번 ›O이율이 높을수록 벌기령은 짧아진다.
이율(할인율)이 높을수록 먼 미래의 수확가치가 크게 할인되어 토지순수익(임지기망가)이 빨리 정점에 도달하므로 벌기령이 단축된다. 이는 토지순수익 최대벌기령의 일반적 성질로 옳은 진술이다.
2023 국가직7급 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