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식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번식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X접목은 줄기 굵기가 서로 다른 두 식물의 영양체 중심부를 일치시켜야 한다.
접목의 활착은 접수와 대목의 형성층(부름켜)을 서로 밀착시켜야 이루어진다. 형성층은 줄기 둘레 가까이에 있으므로 중심부가 아니라 형성층을 일치시켜야 하며, '중심부 일치'는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9번 ›O고취법은 식물의 가지를 모체에서 분리하지 않은 채로 발근한다.
고취법(휘묻이의 일종)은 가지를 모체에 붙인 상태로 껍질을 벗겨 발근시킨 뒤 뿌리가 난 후 잘라 떼어내는 영양번식법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9번 ›O분주는 모주에서 발생하는 흡지를 뿌리가 달려 있는 상태로 분리한다.
분주(포기나누기)는 모주에서 자란 흡지·새 포기를 뿌리가 붙은 상태로 갈라 심는 영양번식법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9번 ›O삽목은 모체에서 분리해 낸 영양체 일부를 심어 뿌리가 내리도록 한다.
삽목(꺾꽂이)은 가지·잎·뿌리 등 영양체 일부를 모체에서 떼어 흙 등에 꽂아 발근시켜 새 개체를 얻는 번식법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9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