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비료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논에서 질산태질소는 암모니아태질소보다 비효가 작다.
담수 논토양에서는 질산태질소(NO3-)가 환원층에서 탈질작용으로 손실되기 쉬워 비효가 작다. 반면 암모니아태질소(NH4+)는 토양에 흡착·유지되어 비효가 크므로 논에는 암모니아태 질소비료가 적합하다.
2024 국가직7급 5번 ›O암모니아태질소를 석회비료와 혼합하면 암모니아 기체로 변한다.
암모니아태질소비료를 석회(알칼리성)와 혼합하면 pH가 높아져 NH4+가 NH3(암모니아 기체)로 휘산되어 질소가 손실된다. 따라서 두 비료는 함께 시용하지 않는다.
2024 국가직7급 5번 ›O과실의 결과기에 인산과 칼리의 비료가 충분해야 과실의 발육과 품질이 향상된다.
결과기에는 인산이 종실·과실의 발육과 양분전류에, 칼리가 당의 합성·전류와 품질 향상에 기여하므로 인산과 칼리가 충분해야 과실의 발육과 품질이 좋아진다.
2024 국가직7급 5번 ›X과인산석회와 칼슘이 함유된 알칼리성 비료를 혼합하면 인산이 가용화된다.
수용성 인산을 함유한 과인산석회를 칼슘이 든 알칼리성 비료와 혼합하면 인산이 칼슘과 결합해 난용성 인산칼슘으로 불용화(고정)되어 비효가 떨어진다. 가용화가 아니라 불용화된다.
2024 국가직7급 5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