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생육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뿌리 생육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O작물의 뿌리가 주로 발달하는 토층은 작토층이다.
작토층은 경운으로 부드럽고 양분·수분·산소가 풍부한 표층 토양이어서 작물 뿌리가 주로 이 층에 발달한다.
2023 국가직7급 14번 ›O칼슘과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뿌리의 생장점 발육이 나빠진다.
칼슘은 세포벽 형성과 분열조직 유지에 필수적이고 체내 이동성이 낮아 부족하면 생장점이 먼저 피해를 입는다. 마그네슘 결핍도 대사 장애를 일으켜, 두 성분이 부족하면 뿌리 생장점의 발육이 나빠진다.
2023 국가직7급 14번 ›O습답에서 미숙유기물이 집적되면 뿌리의 생장과 흡수작용에 장해를 준다.
습답에서 미숙유기물이 쌓이면 환원이 진행되며 분해 과정에서 유기산·황화수소 등 유해물질이 생기고 산소가 부족해져 뿌리의 생장과 양분·수분 흡수가 저해된다.
2023 국가직7급 14번 ›X뿌리의 피층세포가 사열로 되어 있는 것이 직렬로 되어 있는 것보다 내습성이 강하다.
뿌리 피층세포가 직렬(세로로 곧게)로 배열되면 세포 사이에 통기조직(세포간극)이 형성되기 쉬워 산소 공급에 유리해 내습성이 강하다. 사열(빗금) 배열은 통기조직 발달이 불리해 내습성이 약하므로, 사열이 직렬보다 내습성이 강하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