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육종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유전·육종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O자웅이주 작물은 성을 결정하는 성염색체를 가지고 있다.
시금치·삼·아스파라거스 등 자웅이주(암그루·수그루 구분) 작물은 동물처럼 성을 결정하는 성염색체를 갖는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8번 ›O호밀은 자가불화합성으로 타가수분한다.
호밀은 대표적인 타식성 화본과 작물로, 자가불화합성을 가져 자기 꽃가루로는 수정이 잘 되지 않고 타가수분을 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8번 ›X시금치, 홉, 아스파라거스는 웅예선숙이 일어나는 타식성작물이다.
시금치·홉·아스파라거스는 암꽃·수꽃 또는 암그루·수그루가 분리된 자웅이주(또는 자웅이화)에 의해 타가수분하는 작물이다. 한 꽃 안에서 수술이 먼저 성숙하는 웅예선숙 작물이 아니므로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8번 ›O자식성작물보다 유전변이가 크다.
타식성작물은 타가수분으로 늘 새로운 유전자 조합이 생겨 집단 내 이형접합성과 유전변이가 자식성작물보다 크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8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