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이식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O벼는 한랭지에서 이앙재배하면 착근까지 장시간이 걸려 생육이 지연되고 임실이 불량해지기 쉽다.
한랭지에서는 저온으로 이앙 후 뿌리 활착(착근)에 오래 걸려 초기 생육이 지연되고, 그만큼 출수·등숙이 늦어져 저온기에 들어가면 임실(결실)이 불량해지기 쉽다.
2023 국가직7급 17번 ›X양배추는 이식을 하면, 경엽이 도장되고 생육이 불량하여 결구를 지연시킨다.
양배추는 이식(육묘이식)에 잘 견디는 작물로, 이식하면 뿌리 발달이 촉진되고 도장이 억제되어 생육과 결구가 오히려 좋아진다. 따라서 이식으로 도장·생육불량·결구지연이 일어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7번 ›O수박과 참외는 뿌리가 잘리면 매우 해로우므로 부득이 이식하는 경우, 플라스틱 포트 등에 분파(盆播)하여 육묘한다.
수박·참외는 뿌리가 잘리면 활착이 매우 나쁘므로, 이식할 때 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플라스틱 포트 등에 따로 파종(분파)하여 육묘한 뒤 뿌리째 옮겨 심는다.
2023 국가직7급 17번 ›O무, 당근, 우엉과 같이 직근을 가진 작물은 어릴 때 이식하여 뿌리가 손상되면 근계의 발육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무·당근·우엉은 곧은 직근이 발달하는 작물로, 이식 과정에서 직근이 손상되면 기형근이 되거나 뿌리 발육이 나빠지므로 직파하는 것이 원칙이다.
2023 국가직7급 17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