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 총론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재배 총론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O작물은 야생식물보다 생존경쟁력이 낮다.
작물은 인간이 이용성·수량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오랜 기간 선발·개량해 온 결과 특정 기관(종실·과실 등)은 발달했으나, 자연 상태에서 스스로 종족을 유지하는 능력은 약화되었다. 따라서 인위적 관리를 벗어나면 야생식물에 비해 생존경쟁력이 낮다.
2023 국가직7급 1번 ›O토지 이용 면에서 수확체감의 법칙이 적용된다.
일정 면적의 토지에 노동·자본 등 가변투입을 계속 늘리면 단위투입당 추가 생산량(한계생산)이 점차 감소하는 수확체감의 법칙이 농업의 토지 이용에 그대로 적용된다.
2023 국가직7급 1번 ›X농산물은 공산품에 비해 수요의 탄력성이 크고, 공급의 탄력성은 작다.
농산물은 생활필수품 성격이 강해 가격이 변해도 소비량 변동이 적으므로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작다. 또한 생산에 시간이 오래 걸려 가격 변화에 즉각 대응하기 어려워 공급탄력성도 작다. 따라서 수요탄력성이 크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번 ›O작물 수량성은 유전성, 재배환경, 재배기술의 3요소가 동일한 정삼각형일 때 가장 높다.
작물 수량은 유전성·재배환경·재배기술을 세 변으로 하는 삼각형의 면적으로 비유되며, 어느 한 요소도 부족하지 않게 균형 있게 갖추어진(정삼각형에 가까운) 상태에서 최대 면적, 즉 최고 수량이 실현된다.
2023 국가직7급 1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