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기술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4개 · 시험 3개
재배기술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X화본과 목초와 콩과 목초를 혼파하면 건초 만들기가 어렵다.
화본과와 콩과 목초를 혼파하면 수분함량과 건조속도가 서로 보완되어 건초 조제(건조)가 오히려 쉬워진다. 따라서 건초 만들기가 어렵다는 서술은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12번 ›O오처드그라스와 클로버를 혼파하면 잡초의 발생이 적어진다.
혼파를 하면 지표를 밀생피복하여 빈 공간이 줄어 잡초의 발생·침입이 억제된다. 오처드그라스(화본과)와 클로버(콩과)의 혼파가 그 예이다.
2024 국가직7급 12번 ›O화본과 목초와 콩과 목초를 혼파하면 가축의 영양상 유리하다.
화본과(탄수화물 풍부)와 콩과(단백질 풍부) 목초를 혼파하면 영양분이 균형을 이루어 가축의 영양·기호성 측면에서 유리하다.
2024 국가직7급 12번 ›O혼파를 하면 병충해 방제, 수확작업 등이 불편하다.
혼파는 여러 초종이 섞여 있어 종류마다 적용 농약·수확적기가 달라 병충해 방제와 수확작업이 단파보다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2024 국가직7급 12번 ›O재배방식으로는 집단재배를 하는 것이 좋다.
생력재배는 기계화·공동작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필지를 넓게 모은 집단재배(대단위 공동재배)가 유리하다.
2024 국가직7급 21번 ›O단위수량의 증대, 작부체계 개선, 재배면적 증대가 가능하다.
생력재배는 노동력 절감으로 적기작업·재배면적 확대, 작부체계 개선이 가능하며 그 결과 단위수량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24 국가직7급 21번 ›O제초제의 사용이 전제 조건이므로 친환경 재배는 어렵다.
생력재배는 잡초방제를 손제초 대신 제초제에 의존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아 화학약제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재배와는 상충되는 면이 있다.
2024 국가직7급 21번 ›X맥류의 기계화 적응품종은 다비밀식재배에 적응성이 높고 포복형이 유리하다.
맥류의 기계화 적응품종은 다비밀식에 견디되 도복에 강해야 하므로 포복형이 아니라 직립형(내도복성)이 유리하다. 포복형이 유리하다는 서술이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21번 ›
2025 국가직7급
X기형과의 출현이 줄어들고 당도가 높아진다.
접목재배는 내병성·내환경성·흡비력 향상 등의 이점이 있으나, 대목의 영향으로 과실의 당도가 떨어지거나 기형과·품질 저하가 나타나기 쉬운 단점이 있다. '기형과가 줄고 당도가 높아진다'는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1번 ›O저온과 고온 등의 불량 환경에 견디는 힘이 증대한다.
저온·고온 등 불량환경에 강한 대목을 이용하면 접목묘 전체의 내한·내서성 등 환경 적응력이 향상된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1번 ›O덩굴쪼김병과 같은 토양전염병 발생을 억제한다.
박과 작물 등에서 저항성 대목에 접목하면 덩굴쪼김병(만할병) 등 토양전염성 병해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1번 ›O뿌리의 흡비력이 강해지고 과습에 잘 견딘다.
세력이 강한 대목을 쓰면 뿌리의 양·수분 흡수력(흡비력)이 커지고 과습 등 토양 불량조건에 대한 내성도 높아진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1번 ›X웃자람 방지를 위해 어린이삭이 생긴 후 답압을 실시한다.
답압은 생장점이 지하에 있고 잎만 자란 영양생장기(어린이삭 형성 전)에 해야 한다. 어린이삭(유수)이 생긴 뒤에는 답압으로 생장점이 손상되어 감수하므로, '어린이삭이 생긴 후'는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22번 ›O월동 전 답압하면 생장점의 탄질률이 낮아져 생식생장이 억제된다.
월동 전 도장(웃자람)한 맥류를 답압하면 잎의 동화양분 축적이 줄어 생장점의 C/N율(탄질률)이 낮아지고, 그 결과 조기 생식생장(유수분화)이 억제되어 동해와 추대를 막는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22번 ›X월동 후 답압은 건조한 토양의 비산을 촉진하고 건조해를 커지게 한다.
월동 후 서릿발 등으로 들뜬 토양을 답압하면 뿌리와 토양을 밀착시키고 토양수분 보존에 도움을 주어 건조해를 줄인다. 토양 비산 촉진과 건조해 증대는 답압의 목적과 반대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22번 ›X월동 전 답압은 세포액의 농도를 낮추어 내동성이 감소한다.
월동 전 답압은 과도한 생장을 억제하고 동화양분(당)을 축적시켜 세포액 농도를 높이고 내동성을 증대시킨다. '세포액 농도를 낮추어 내동성이 감소한다'는 반대 진술로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22번 ›
2021 국가직7급
O중경제초를 하기가 어려울 때 제초제의 이용이 요구된다.
생력기계화 재배에서는 손·중경에 의한 제초가 어렵거나 노력이 많이 들므로 제초제를 이용한 화학적 잡초방제가 전제조건이 된다.
2021 국가직7급 4번 ›O대형 농업기계를 능률적으로 활용하려면 일정 규모 이상의 경지정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대형 기계의 능률적 운용을 위해서는 필지의 대구획화·경지정리가 선행되어야 하므로 생력기계화 재배의 전제조건에 해당한다.
2021 국가직7급 4번 ›O농작업을 공동으로 할 수 있는 재배체계가 되어야 농기계를 운영하는 기계화재배에 유리하다.
고가의 농기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면 공동작업·공동이용 체계가 갖추어져야 하므로 생력기계화 재배의 전제조건에 해당한다.
2021 국가직7급 4번 ›X다양한 작물을 선택한 후 개별재배가 가능해야 소득증진과 기계화재배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기계화재배의 효율은 작목·작업의 단순화와 집단화·공동화로 높아진다. 여러 작물을 개별적으로 재배하면 기계 이용 효율이 떨어지므로 전제조건으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4번 ›O접목묘는 실생묘에 비하여 결과 연한이 단축된다.
접목묘는 이미 생리적으로 성숙한 접수를 쓰므로 어린 종자에서 키운 실생묘보다 개화·결실까지의 결과 연한이 단축된다.
2021 국가직7급 12번 ›X온주밀감은 탱자나무 대목보다 유자나무를 대목으로 하면 착색과 감미가 좋아진다.
온주밀감은 탱자나무를 대목으로 쓸 때 수세가 알맞게 조절되어 착색·당도(감미)가 좋아진다. 유자나무 대목 쪽이 낫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정답 선택지).
2021 국가직7급 12번 ›O감나무를 고욤나무에 접목하면 내한성(耐寒性)이 증대된다.
내한성이 강한 고욤나무를 대목으로 감나무를 접목하면 대목의 특성에 의해 나무의 내한성이 증대된다. 대목 이용에 의한 환경적응성 향상의 예다.
2021 국가직7급 12번 ›O호박 대목에 수박을 접목하면 만할병이 회피되거나 경감된다.
토양전염성 시들음병(만할병/덩굴쪼김병)에 저항성인 호박을 대목으로 수박을 접목하면 연작지의 만할병 피해를 회피·경감할 수 있다. 박과 채소의 대표적 대목 이용 사례다.
2021 국가직7급 1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