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설계기준 — 조경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2개 · 시험 1개
조경설계기준은(는) 조경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경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2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X안전성.
조경설계기준상 안내시설 문자 크기는 가독성을 위해 인식성·정보성·방향성 등을 고려하며, '안전성'은 문자 크기 결정의 고려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2025 국가직7급 3번 ›O방향성.
이용자가 어느 방향으로 이동할지 판단하게 하는 방향성은 안내시설 문자 크기를 정할 때 고려하는 가독성 요소이다.
2025 국가직7급 3번 ›O인식성.
일정 거리에서 문자를 알아볼 수 있게 하는 인식성은 안내시설 문자 크기 결정의 핵심 가독성 고려 사항이다.
2025 국가직7급 3번 ›O정보성.
전달하려는 정보의 양과 중요도에 맞추는 정보성은 안내시설 문자 크기를 정할 때 고려하는 가독성 요소이다.
2025 국가직7급 3번 ›X교목의 관수량은 토양이 30cm 미만 젖도록 설계한다.
교목은 뿌리가 깊어 심층까지 수분이 도달해야 하므로 토양이 30cm 이상 충분히 젖도록 관수량을 설계해야 한다. 30cm 미만으로 설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5 국가직7급 16번 ›O초화류의 관수 빈도는 생육기에 2~6회/주이다.
초화류는 뿌리가 얕아 생육기에 주당 2~6회의 잦은 관수가 필요하다는 설계기준에 부합한다.
2025 국가직7급 16번 ›O초화류와 잔디면의 관수량은 토양이 5cm 이상 젖도록 설계한다.
뿌리가 얕은 초화류·잔디는 표층 5cm 이상 젖도록 관수하면 충분하므로 설계기준에 부합한다.
2025 국가직7급 16번 ›O잔디 생육기에 보통 때는 2~3일에 1회, 가물 때는 매일 관수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잔디는 생육기 평상시 2~3일에 1회, 한발기에는 매일 관수하도록 한 것은 설계기준에 부합한다.
2025 국가직7급 16번 ›X토양의 염분농도는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2.0% 미만을 기준으로 한다.
활용 표토의 염분농도 기준은 식물 생육에 지장이 없도록 0.05% 미만(약 0.05% 이하) 수준으로 매우 낮게 관리한다. 2.0% 미만은 과도하게 높아 기준으로 옳지 않다.
2025 국가직7급 24번 ›O토양의 산도는 pH5.5~pH7.0의 토양으로 한다.
대부분의 조경식물 생육에 적합한 약산성~중성 범위인 pH5.5~7.0을 활용 표토의 산도 기준으로 한 것은 옳다.
2025 국가직7급 24번 ›O전기전도도(E.C.)는 1.0dS/m 미만이어야 한다.
염류 집적이 적은 양호한 표토 기준으로 전기전도도 1.0dS/m 미만을 요구한 것은 옳다.
2025 국가직7급 24번 ›O유기물함량(O.M.)은 3.0% 이상이어야 한다.
식물 생육에 충분한 양분·토양물리성을 위해 활용 표토의 유기물함량 3.0% 이상을 요구한 것은 옳다.
2025 국가직7급 2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