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식재 — 조경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0개 · 시험 4개
조경식재은(는) 조경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경학 기출 시험 4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0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X3~4월.
한국잔디(난지형)의 뗏장 식재 적기는 생육이 왕성한 늦봄~초여름인 4~6월이다. 3~4월 초봄은 지온이 낮아 활착이 떨어져 적기가 아니다.
2025 국가직7급 20번 ›O4~6월.
한국잔디는 난지형으로 지온이 충분히 오르고 생육이 시작되는 4~6월이 뗏장 식재 적기로, 활착이 가장 양호하다.
2025 국가직7급 20번 ›X7~8월.
7~8월은 고온·건조와 병해 위험이 커 식재 후 수분관리가 어려워 한국잔디 뗏장 식재 적기로 보지 않는다.
2025 국가직7급 20번 ›X9~10월.
9~10월은 난지형 한국잔디의 생육이 둔화되며 겨울 휴면을 앞둬 활착이 불리하므로 뗏장 식재 적기가 아니다.
2025 국가직7급 20번 ›X맥문동.
맥문동은 백합과(또는 비짜루과)의 상록성 다년초로 미나리아재비과가 아니다. 따라서 미나리아재비과 야생 초화가 아닌 것에 해당한다.
2025 국가직7급 21번 ›O동의나물.
동의나물은 미나리아재비과의 습지성 야생 초화로, 미나리아재비과에 해당한다.
2025 국가직7급 21번 ›O꿩의다리.
꿩의다리는 미나리아재비과의 다년생 야생 초화로, 미나리아재비과에 해당한다.
2025 국가직7급 21번 ›O바람꽃.
바람꽃(아네모네 속)은 미나리아재비과의 야생 초화로, 미나리아재비과에 해당한다.
2025 국가직7급 21번 ›
2023 국가직7급
X토양의 염분 농도가 1.0 % 미만이어야 한다.
식재지반 토양의 염분 농도 기준은 0.05 % 미만 정도로 매우 낮게 관리한다. 1.0 % 미만은 식물 생육에 치명적인 고염도로 기준과 맞지 않아 옳지 않다(정답).
2023 국가직7급 16번 ›O토양의 산도는 pH 5.5 ~ pH 7.0으로 한다.
대부분의 조경수목이 잘 자라는 약산성~중성 범위인 pH 5.5~7.0은 식재지반 토양의 적정 산도 기준으로 옳다.
2023 국가직7급 16번 ›O토양 입자 중 무기질 입자의 구성비에 의한 토성 분류상 양토 또는 사양토를 기준으로 한다.
양토·사양토는 보수성과 배수성이 균형을 이루어 식물 생육에 적합하므로 식재지반 토성 기준으로 옳다.
2023 국가직7급 16번 ›O식물의 근계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자갈(석력, 직경 2 mm 이상의 무기질 입자) 중 특히 25 mm 이상의 자갈은 포함되지 않아야 하며, 2 ~ 25 mm 자갈의 비율도 20 %를 넘지 않아야 한다.
뿌리 발달을 방해하는 25 mm 이상 자갈 배제 및 2~25 mm 자갈 비율 20 % 이하 기준은 식재지반 토양의 표준 조건으로 옳다.
2023 국가직7급 16번 ›
2021 국가직7급
O식재예정지의 조건이 열악할 때에는 분을 크게 한다.
이식 후 환경이 열악할수록 뿌리량 확보가 생존에 유리하므로 분을 크게 떠서 잔뿌리와 양분 저장능력을 많이 확보한다.
2021 국가직7급 4번 ›O일반적으로 활엽수는 침엽수보다 작게, 낙엽수는 상록수보다 작고 얕게 한다.
맹아력·재생력이 강한 활엽수·낙엽수는 침엽수·상록수보다 분을 작고 얕게 떠도 활착이 양호하다.
2021 국가직7급 4번 ›X천근성인 것은 심근성인 것보다 작고, 깊게 한다.
천근성 수목은 뿌리가 얕고 넓게 퍼지므로 분을 넓고 얕게 떠야 하고, 심근성 수목이 오히려 깊게 떠야 한다. 천근성을 깊게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2021 국가직7급 4번 ›O시기가 알맞지 않은 경우에는 적기에 하는 것보다 분을 크게 한다.
부적기 이식은 활착 위험이 크므로 뿌리 손실에 대비해 분을 크게 떠서 생존율을 높인다.
2021 국가직7급 4번 ›
2022 국가직7급
O척박지토양 - 참느릅나무, 노간주나무, 곰솔, 졸가시나무.
참느릅나무, 노간주나무, 곰솔, 졸가시나무는 모두 건조하고 메마른 척박지에서도 잘 견디는 내건성․내척박성 수종이므로 연결이 옳다.
2022 국가직7급 14번 ›O습지토양 - 은백양, 가래나무, 자작나무, 들메나무.
은백양, 가래나무, 들메나무 등은 수분이 많은 습윤지에 잘 적응하는 내습성 수종으로 습지토양과의 연결이 옳다.
2022 국가직7급 14번 ›O사양토 - 히말라야시다, 삼나무, 솔송나무, 전(젓)나무.
히말라야시다, 삼나무, 솔송나무, 전나무는 배수와 보수력이 적절한 사양토에서 잘 생육하는 수종으로 연결이 옳다.
2022 국가직7급 14번 ›X강산성토양 - 향나무, 고광나무, 상수리나무, 남천.
향나무, 고광나무, 남천 등은 강산성토양에 적합한 수종으로 보기 어렵다. 강산성토양 적응 수종은 소나무류․진달래류 등이며, 이 연결은 바르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2022 국가직7급 1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