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경사 — 조경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한국조경사은(는) 조경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경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1 국가직7급
O별서란 저택에서 떨어진 인접한 경승지나 전원지에 은둔과 은일, 또는 순수히 자연과의 관계를 즐기기 위해 조성한 별장형과 별업형을 포함하는 제2의 주택개념이다.
별서는 본저택과 떨어진 경승지에 은일·자연향유를 위해 둔 제2의 주거로, 별장형과 별업형을 포괄한다는 일반적 정의와 일치한다.
2021 국가직7급 5번 ›X별장형의 별서란 부모님께 효도하기 위한 곳으로 강진군 도암면 석문리 농소부락의 조석루처럼 살림집을 겸하는 경우를 말한다.
부모 봉양·효를 위해 살림집을 겸하는 유형은 별업형이며, 별장형은 순수한 휴양·자연향유 목적이다. 별장형과 별업형의 설명이 뒤바뀌어 틀리다.
2021 국가직7급 5번 ›O별서정원의 경관유형은 주변에 대단위 수공간이 가까이 있는 정도에 따라 임수형과 내륙형으로 분류한다.
별서정원은 인접 수공간 유무에 따라 임수형(물에 접한 형)과 내륙형으로 구분하는 것이 통설이다.
2021 국가직7급 5번 ›O별서정원의 사례는 부용동정원, 다산초당, 명옥헌원, 소쇄원 등이 있다.
부용동(보길도), 다산초당, 명옥헌원, 소쇄원은 모두 대표적인 조선시대 별서정원 사례로 옳다.
2021 국가직7급 5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