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작업 — 조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8개 · 시험 2개
갱신작업은(는) 조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림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8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1 국가직7급
O임관의 상층부를 구성하는 임목은 고급 대경재의 생산에 적합하다.
이단림에서 상층목은 충분한 광과 생장공간을 받아 오래 키우는 장벌기 대상이므로 고급 대경재 생산에 적합하다. 이는 이단림작업의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번 ›O개벌작업에 비하여 지력의 감소를 막아준다.
이단림은 항상 임관이 임지를 피복하여 직사광 노출과 토양 침식·유기물 급격 분해를 줄이므로 개벌에 비해 지력 유지에 유리하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번 ›X교림과 왜림을 동일한 임지에 조성하여 동시에 가꾸어 나가는 작업법이다.
교림과 왜림을 한 임지에 동시에 경영하는 것은 중림작업(中林作業)의 정의이다. 이단림작업은 동일 수종(주로 교림)을 상·하층 두 층으로 구성하는 작업이므로 이 설명은 틀리다.
2021 국가직7급 2번 ›O상층부의 수관이 닫혀 하층목의 발생과 생장이 억제되기 쉬운 작업법이다.
이단림은 상층 수관이 울폐되면 하층목으로 가는 광량이 부족해져 하층목의 발생·생장이 억제되기 쉽다. 그래서 상층 밀도 조절이 관건이며, 이는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번 ›
2022 국가직7급
X광물질요구량이 적어 지력이 향상된다.
중림작업은 교림(상층)과 왜림(하층)을 동시에 경영하여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많고 그만큼 양분 요구도가 커서 지력 소모가 큰 편이다. 광물질요구량이 적어 지력이 향상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21번 ›X상층목과 하층목은 다른 수종으로 구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중림작업에서 상층목(교림)은 침엽수 등 실생 용재수종, 하층목(왜림)은 맹아력이 강한 활엽수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지만, 동일 수종으로도 구성할 수 있어 반드시 다른 수종이어야 한다는 '원칙'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21번 ›O상층목으로부터 천연하종갱신이 가능하다.
중림의 상층목은 실생기원의 교림으로 종자를 생산하므로, 상층목으로부터 떨어진 종자에 의한 천연하종갱신이 가능하다. 옳은 설명으로 이 문항의 정답이다.
2022 국가직7급 21번 ›X상층목은 지하고와 수관밀도가 높은 수종이 알맞다.
상층목이 수관밀도가 높으면 하층목에 도달하는 광량이 부족해진다. 따라서 상층목은 수관이 성기고(투광성이 좋고) 지하고가 높아 하층목이 자랄 수 있게 하는 수종이 알맞으므로, 수관밀도가 높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21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