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생태 — 조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36개 · 시험 5개
산림생태은(는) 조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림학 기출 시험 5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36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밀도는 단위면적당 어떤 종의 개체수를 의미한다.
밀도(density)는 단위면적당 출현한 특정 종의 개체수로 정의되며, 종의 양적 풍부도를 나타내는 기본 지표이다.
2024 국가직7급 9번 ›O피도는 단위면적당 어떤 종의 점유면적 합계를 의미한다.
피도(coverage)는 단위면적에서 특정 종이 차지하는 점유면적(투영면적)의 합계로, 종이 공간을 점유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2024 국가직7급 9번 ›O빈도는 총 방형구 중 어떤 종이 출현한 방형구 수의 비율을 의미한다.
빈도(frequency)는 조사한 전체 방형구 수에 대해 특정 종이 출현한 방형구 수의 비율로, 종의 분포 균일성을 나타낸다.
2024 국가직7급 9번 ›X심슨지수(Simpson's index)는 밀도, 피도, 빈도를 합산하여 산출하며, 3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표시한다.
심슨지수는 각 종의 상대적 개체수(점유비율)의 제곱합에 기반한 종다양성·우점도 지수이다. 밀도·피도·빈도를 합산해 3으로 나누는 것은 중요치(상대밀도+상대피도+상대빈도) 산정 방식이며 심슨지수 정의가 아니다.
2024 국가직7급 9번 ›O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물상의 구조와 기능이 달라지는 과정을 생태적 천이라고 한다.
생태적 천이(succession)는 시간 경과에 따라 군집의 종 구성·구조·기능이 점진적으로 변화하여 극상에 이르는 과정을 말한다.
2024 국가직7급 22번 ›O생물체의 생육에 필요한 양분의 순환을 생물지화학적 순환(biogeochemical cycling)이라고 한다.
생물지화학적 순환은 생물체와 대기·토양·물 등 무기환경 사이에서 양분 원소가 이동·순환하는 과정을 가리킨다.
2024 국가직7급 22번 ›O산림생태계의 양분 유입은 대기의 먼지, 강수, 모암의 풍화작용, 뿌리혹박테리아에 의한 질소고정, 인위적 시비 등이 있다.
산림생태계로의 양분 유입 경로에는 대기 강하물(먼지)·강수, 모암의 풍화, 공생 질소고정균에 의한 질소고정, 인위적 시비 등이 포함된다.
2024 국가직7급 22번 ›X식물의 광합성에 의해 만들어진 탄수화물의 총량 중에서 식물체 구성과 유지를 위하여 소비된 호흡에너지량을 제외한 물질 생산량을 순생태계생산(net ecosystem production)이라고 한다.
총광합성량에서 식물 자체의 호흡을 뺀 값은 순1차생산(NPP)이다. 순생태계생산(NEP)은 NPP에서 종속영양생물(분해자 등)의 호흡까지 제외한 양으로, 정의가 다르므로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22번 ›
2021 국가직7급
X산림토양은 지구생태계 중 가장 큰 탄소저장고이다.
지구생태계 탄소저장고 중 가장 큰 것은 해양이며, 육상에서도 토양과 식생, 화석연료 등을 비교할 때 산림토양이 '지구생태계 전체에서 가장 큰' 저장고라고 할 수 없다. 따라서 틀린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5번 ›O뿌리와 균근의 자가호흡량은 토양호흡량에서 유기물 분해과정의 타가호흡량을 뺀 값이다.
토양호흡은 뿌리·균근의 자가호흡(근권 호흡)과 미생물의 유기물 분해에 따른 타가호흡(이종영양 호흡)의 합이다. 따라서 자가호흡량은 토양호흡량에서 타가호흡량을 뺀 값으로 맞는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5번 ›O탄소는 동화작용과 이화작용을 거치면서 생물권과 대기 사이를 순환한다.
탄소는 광합성(동화작용)으로 대기에서 생물권으로 고정되고 호흡·분해(이화작용)로 다시 대기로 방출되며 순환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5번 ›O산림생태계의 생산력은 단위면적당 고정되는 탄소의 무게로 표현하기도 한다.
산림 생산력은 단위면적·단위시간당 고정되는 건물량 또는 탄소량(예: tC/ha/yr)으로 흔히 나타낸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5번 ›X발달 단계에서는 총생산/현존생체량이 성숙 단계의 것보다 낮다.
오덤의 천이 이론상 발달 단계는 생체량이 적은데 총생산은 활발해 총생산/현존생체량 비가 높고, 성숙(극상)에서는 생체량이 누적되어 그 비가 낮아진다. 따라서 발달 단계가 더 '낮다'는 설명은 틀리다.
2021 국가직7급 16번 ›X발달 단계에서는 양분순환이 폐쇄적이지만 성숙 단계에서는 개방적이다.
천이가 진행되어 성숙(극상)에 이를수록 양분이 생태계 내에 잘 보유·재순환되어 양분순환이 폐쇄적으로 된다. 발달 단계가 오히려 누출이 많아 개방적이므로 설명이 반대로 되어 틀리다.
2021 국가직7급 16번 ›X극상 단계에 진입하면 가용 유입에너지에 의해서 유지되는 생체량이 감소한다.
극상에서는 동일한 유입에너지로 가장 많은 생체량을 유지(높은 B/E 비)하는 상태로, 생체량이 최대로 축적된다. 가용 에너지로 유지되는 생체량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2021 국가직7급 16번 ›O발달 단계에서는 순1차생산이 빠르게 증가하지만 성숙 단계로 진행되면서 점차 감소한다.
발달 단계에서는 순1차생산(NPP)이 빠르게 증가하나, 성숙(극상)에 가까워질수록 호흡량 증가로 총생산과 호흡이 균형을 이뤄 순생산이 점차 감소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16번 ›X낙엽의 분해상수()는 열대림보다 온대낙엽수림이 높다.
분해상수(k)는 고온·다습한 열대림에서 분해가 빨라 가장 높고, 온대낙엽수림은 그보다 낮다. 따라서 온대낙엽수림이 더 높다는 설명은 틀리다.
2021 국가직7급 23번 ›X낙엽의 리그닌 : 질소 비율이 높을수록 분해속도는 빨라진다.
리그닌은 난분해성이고 질소는 미생물 활동을 촉진하므로, 리그닌:질소 비가 높을수록 분해는 오히려 느려진다. 빨라진다는 설명은 틀리다.
2021 국가직7급 23번 ›X낙엽이 분해되어 무게가 50% 감소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3/(분해상수)이다.
지수감쇠 모형에서 반감기(50% 감소 시간)는 ln2/k ≈ 0.693/k이다. 3/k는 95% 분해(약 3 반감기 이상)에 가까운 값이므로 50% 감소 시간으로는 틀리다.
2021 국가직7급 23번 ›O죽은 유기물이 임상에 체류하는 시간은 죽은 유기물 총량을 매년 유입되는 죽은 유기물의 양으로 나눈 값이다.
정상상태에서 체류시간은 저장량(총량)을 연간 유입(또는 유출)량으로 나눈 값으로 정의된다(저장량/유속).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3번 ›
2025 국가직7급
O남해안 지역에서는 가시나무류가 일부지역에 우점한다.
가시나무류(Quercus 상록성 참나무류)는 난대성 상록활엽수로 우리나라 남해안 및 도서지역의 일부에서 우점 군락을 형성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번 ›X상수리나무는 거의 모든 지역에서 우점도가 가장 높은 수종이다.
상수리나무는 주로 저지대·인가 주변 등 제한된 입지에 분포하며 거의 모든 지역에서 우점도가 가장 높은 수종은 아니다. 우리나라 천연 활엽수림의 대표 우점종은 신갈나무 등 참나무류이다. 옳지 않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번 ›O중부지방에는 참나무류, 서어나무류, 물푸레나무류 등이 분포한다.
중부지방 온대 중부림에는 참나무류, 서어나무류, 물푸레나무류 등 낙엽활엽수가 주요 구성 수종으로 분포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번 ›O하층식생으로는 진달래류, 생강나무, 노린재나무 등 관목류가 자란다.
진달래류, 생강나무, 노린재나무는 우리나라 천연 활엽수림의 대표적인 하층 관목으로 흔히 출현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번 ›
2022 국가직7급
X툰드라의 식물생장기간은 1년 중 약 4개월이다.
툰드라는 한대 기후로 생장기간이 매우 짧아 1년 중 약 2개월 내외에 불과하다. 약 4개월이라는 설명은 과대평가로 옳지 않아 이 문항의 정답이다.
2022 국가직7급 5번 ›O열대우림은 연강우량이 2,000 mm 이상인 적도 주변 지역에 형성된다.
열대우림은 적도 주변의 고온다습한 지역에 형성되며 연강우량이 대체로 2,000 mm 이상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5번 ›O온대활엽수림의 식생은 계절적인 변화가 뚜렷하다.
온대활엽수림은 낙엽활엽수가 우점하여 봄의 개엽, 여름의 무성, 가을의 단풍·낙엽 등 계절 변화가 뚜렷하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5번 ›O사막은 보통 연강우량이 250mm 이하이며, 증발량이 강우량보다 많다.
사막은 연강우량이 약 250 mm 이하로 매우 건조하고 증발량이 강우량을 크게 초과하는 건조기후 지역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5번 ›O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성공적 생태계 복원의 판단 요소인 다섯 가지 생태계 속성에는 지속가능성이 포함된다. 따라서 '해당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2022 국가직7급 24번 ›O생태적 생산성(ecological productivity).
생태적 생산성은 복원된 생태계가 에너지·물질을 생산하는 기능 회복 정도로, 다섯 가지 생태계 속성에 포함된다. 따라서 '해당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2022 국가직7급 24번 ›O생물학적 상호작용(biotic interaction).
생물 간 상호작용(먹이사슬·공생·경쟁 등)의 회복은 생태계 기능 복원의 핵심 요소로 다섯 가지 생태계 속성에 포함된다. 따라서 '해당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2022 국가직7급 24번 ›X생태계 대체(ecosystem replacement).
생태계 복원의 판단 요소인 다섯 가지 생태계 속성은 지속가능성·생산성·생물학적 상호작용·영양분 보유·외부 생태계와의 연계(자생력) 등을 가리키며, '생태계 대체'는 원래 생태계를 다른 것으로 바꾸는 개념이어서 복원 속성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문항의 정답이다.
2022 국가직7급 24번 ›
2023 국가직7급
X전통적 관점에서 1차천이는 타발천이이고 2차천이는 자발천이이다.
전통적 천이 이론에서 천이는 군집 스스로 환경을 변화시켜 다음 단계를 유도하는 자발천이(autogenic)가 기본이다. 1차ㆍ2차천이의 구분은 출발 기질(무생물 나지냐, 기존 토양ㆍ잔존생물이 있느냐)에 따른 것이지 자발/타발의 구분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3번 ›O극상 상태의 숲이라도 교란에 의해 퇴행천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때로는 산림쇠퇴가 일어날 수 있다.
극상림도 산불ㆍ바람ㆍ병해충ㆍ대기오염 등 교란을 받으면 천이가 거꾸로 진행되는 퇴행천이가 나타날 수 있고, 누적 스트레스로 산림쇠퇴(forest decline)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3번 ›X천이가 진행됨에 따라 개체군의 생활사 전략 유형은 r-선택에서 K-선택으로 변한다.
천이 초기에는 빠른 번식과 분산을 하는 r-선택형(선구수종)이 우세하고, 천이가 진행되어 극상에 가까워지면 경쟁력ㆍ장수형의 K-선택형이 우세해진다. 따라서 r-선택에서 K-선택으로의 변화는 옳다.
2023 국가직7급 3번 ›X극상에 가까워지는 숲에서는 광합성량/호흡량의 비율이 1보다 커지며, 생산량/생체량의 비율은 증가한다.
극상에 가까워질수록 생체량(현존량)이 커져 호흡 소비가 늘어 총광합성량/호흡량(P/R) 비율은 1에 가까워지고, 순생산량/생체량(P/B) 비율은 오히려 감소한다. 따라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3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