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가꾸기 — 조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6개 · 시험 3개
숲가꾸기은(는) 조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림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6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덩굴류 중 가장 많은 피해를 주고 제거가 쉽지 않은 것은 칡이다.
칡은 왕성한 번식력과 피복력으로 임목을 감아 도장·고사시키며 뿌리가 깊어 제거가 어려운 대표적 덩굴류로, 덩굴류 중 피해가 가장 크다.
2024 국가직7급 1번 ›X한해와 풍해가 예상되는 지역에 적용하는 풀베기 작업은 모두베기이다.
한해(가뭄)·풍해·서리 피해가 우려되는 곳에서는 잡초목을 보호막으로 활용하기 위해 줄베기나 둘레베기를 적용한다. 모두베기는 양수의 속성수에 적합하며 한·풍해 위험지에는 부적합하다.
2024 국가직7급 1번 ›O가지치기 작업은 옹이가 없고 통직한 완만재를 생산할 목적으로 실시한다.
가지치기는 죽은 가지·산 가지를 제거해 옹이 없는 무절 통직재(완만재)를 생산하고 목재 품질을 높이려는 작업이다.
2024 국가직7급 1번 ›O솎아베기 작업은 목적에 따라 연중 수행이 가능하나 주로 수액의 이동이 정지된 기간에 실시한다.
솎아베기(간벌)는 필요에 따라 연중 가능하나, 수액 이동이 멈춘 늦가을~겨울 휴면기에 실시하면 절단부 부패·생장 손실을 줄일 수 있어 주로 그 시기에 한다.
2024 국가직7급 1번 ›
2021 국가직7급
X치수림 - 수확갱신
치수림(어린 갱신 초기 단계)에서는 풀베기·제벌 등 보육이 필요하지 수확갱신을 하는 단계가 아니다. 수확갱신은 성숙림에서 이루어지므로 잘못된 짝이다.
2021 국가직7급 11번 ›O유령림 - 숲만들기
유령림 단계는 풀베기·덩굴치기·제벌 등으로 목표 임분의 골격을 형성하는 '숲만들기(육림 초기)' 단계에 해당한다. 발달단계와 작업목적이 옳게 짝지어져 있다.
2021 국가직7급 11번 ›X장령림 - 형질조정
형질조정(가지치기 등 형질 개선)은 주로 유령림~장령림 진입 이전에 이루어지며, 장령림 단계의 주된 작업은 솎아베기 등 경쟁조정·생장촉진이다. 따라서 장령림과 형질조정의 짝은 적절치 않다.
2021 국가직7급 11번 ›X성숙림 - 경쟁조정
경쟁조정(솎아베기)은 장령림 단계의 작업목적이며, 성숙림 단계의 목적은 수확갱신이다. 따라서 성숙림과 경쟁조정의 짝은 틀리다.
2021 국가직7급 11번 ›O솎아베기는 수액의 이동이 정지된 시기가 적합하다.
솎아베기(간벌)는 수액 이동이 멈춘 휴면기(늦가을~겨울)에 하면 벌채목 손상·부후 위험이 작고 잔존목 관리가 용이하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4번 ›O풀베기는 왕성한 영양생장을 나타내는 시기가 적합하다.
풀베기는 잡초·관목이 왕성하게 자라 조림목을 피압하는 생육 성수기(여름)에 실시해야 효과가 크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4번 ›O덩굴치기는 뿌리의 저장양분을 소모한 시기가 적합하다.
덩굴치기는 덩굴이 뿌리의 저장양분을 소모하여 재생력이 가장 약한 시기(생장 왕성기, 보통 여름)에 하면 제거 효과가 크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4번 ›X가지치기는 비대생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가 적합하다.
가지치기는 비대생장이 멈춘 휴면기(늦가을~겨울)에 해야 절단면이 빨리 아물고 수액 유출·부후·맹아 발생을 줄일 수 있다. 비대생장이 활발한 시기는 부적합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24번 ›
2023 국가직7급
O디캄바액제는 칡과 같은 콩과식물에 대해 고살효과가 있다.
디캄바(dicamba)는 광엽잡초ㆍ콩과식물에 잘 듣는 선택성 제초제로, 칡 등 콩과 덩굴식물을 고사시키는 효과가 있어 덩굴제거 작업에 사용된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13번 ›X글라신액제는 토양에 살포하여 덩굴의 뿌리부터 고사시키는 효과가 있다.
글라신(글리포세이트)액제는 잎ㆍ줄기 등 식물체에 직접 흡수되어 전신 이행하는 경엽처리제이며, 토양에 닿으면 불활성화되어 토양처리(근부처리) 효과는 없다. 따라서 토양 살포로 뿌리부터 고사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3번 ›O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를 할 때는 물론 덩굴이 조림목의 생육에 지장을 줄 때는 언제든지 실시한다.
덩굴제거는 풀베기ㆍ어린나무가꾸기 등 다른 무육작업과 함께 실시하는 것은 물론, 덩굴이 조림목을 감거나 피압하여 생육에 지장을 줄 때에는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수시로 실시한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13번 ›O주입기를 사용하여 약제를 처리할 때는 덩굴식물의 주두부에 처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주입기를 이용한 약제처리는 덩굴식물의 줄기 밑동(주두부)에 약액을 주입하여 뿌리까지 이행시켜 고사시키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13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