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류토양 — 토양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8개 · 시험 2개
염류토양은(는) 토양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토양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8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X나트륨성 토양에 입단형성촉진제를 시용한다.
이 문항은 효과가 가장 낮은 방법을 고르는 문제이며 정답은 이 선지가 아니다. 나트륨성 토양 개량의 근본은 흡착된 Na를 Ca로 치환·용탈시키는 것이며, 입단형성촉진제 시용도 입단 안정화에 일정한 도움이 되어 효과가 가장 낮은 방법은 아니다.
2024 국가직7급 11번 ›O나트륨성 토양에 SAR과 CO₃²⁻농도가 높은 관개수로 배수한다.
나트륨성 토양 개량은 SAR이 낮고 Ca가 풍부한 물로 Na를 치환·세척해야 한다. SAR과 탄산이온 농도가 높은 물은 오히려 Na를 더 공급하고 Ca를 침전시켜 개량 효과가 가장 낮으므로 이 선지가 정답이다.
2024 국가직7급 11번 ›X염류–나트륨성 토양에 석고를 시용한다.
효과가 가장 낮은 방법을 고르는 문제에서 정답이 아니다. 석고(CaSO₄)는 Ca를 공급해 교환성 Na를 치환·용탈시키는 대표적이고 효과적인 나트륨성 토양 개량제이다.
2024 국가직7급 11번 ›X염류–나트륨성 토양에 황 또는 황산을 시용한다.
효과가 가장 낮은 방법이 아니다. 황은 산화되어 황산을 생성하고 토양 내 석회를 녹여 Ca를 가용화하며, 황산은 직접 산성화로 Na 치환을 촉진하는 유효한 개량 방법이다.
2024 국가직7급 11번 ›
2022 국가직7급
O반건조 및 건조지역에서 현저하게 생성․출현한다.
제시된 조건(ECe>4, ESP<15, SAR<13)은 염류토양에 해당하며, 강수보다 증발이 큰 건조·반건조 지역에서 가용성 염류가 표층에 집적되어 현저히 생성된다.
2022 국가직7급 9번 ›X관개․배수하여 제염해도 개량이 매우 어렵다.
제시 조건은 ESP·SAR가 낮은 염류토양으로, 나트륨에 의한 구조 악화가 없어 관개·배수로 가용성 염류를 씻어내는 제염만으로 비교적 쉽게 개량된다. 개량이 매우 어려운 것은 나트륨성(소디움) 토양이다.
2022 국가직7급 9번 ›O염화물, 황산염, 질산염 등의 가용성염류가 비교적 많이 존재한다.
ECe가 4 dS/m를 초과하는 염류토양에는 염화물·황산염·질산염 등 가용성 염류가 다량 축적되어 있어 전기전도도가 높게 나타난다.
2022 국가직7급 9번 ›O높은 염류농도 때문에 대부분의 식물이 생육할 수 없는 토양이다.
ECe>4 dS/m인 염류토양은 토양용액의 삼투퍼텐셜이 낮아져 식물의 수분 흡수를 방해하는 생리적 한발을 일으키므로 대부분의 작물이 생육 장해를 받는다.
2022 국가직7급 9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