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미생물 — 토양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4개 · 시험 4개
토양미생물은(는) 토양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토양학 기출 시험 4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O근권을 확장하여 양분 흡수율이 증가한다.
균근균의 균사는 뿌리가 닿지 못하는 토양까지 뻗어 흡수 표면적을 넓히므로, 특히 이동성이 낮은 인 등의 양분 흡수를 크게 증대시킨다.
2025 국가직7급 5번 ›OArbuscular mycorrhizae는 양분교환장소인 수지상체를 형성한다.
내생균근인 아버스큘러 균근(AM)은 뿌리 피층 세포 내에 나뭇가지 모양의 수지상체(arbuscule)를 형성하며, 이곳이 식물과 균 사이 양분 교환의 주된 장소이다.
2025 국가직7급 5번 ›X균사가 아주 작은 공극까지 침투하여 토양의 입단화를 억제한다.
균사는 토양 입자를 그물처럼 얽어매고 글로말린 등 점착 물질을 분비하여 입단 형성을 촉진한다. 입단화를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향상시킨다.
2025 국가직7급 5번 ›O외생균근은 식물의 뿌리 피층에 침투하여 하티그망(hartig net)을 형성한다.
외생균근은 세포 내부로 들어가지 않고 피층 세포들 사이(세포간극)로 균사가 침투하여 하티그망을 형성하며, 뿌리 표면에는 균투(mantle)를 만든다.
2025 국가직7급 5번 ›O생물학적 질소고정은 nitrogenase에 의한 환원반응이다.
생물학적 질소고정은 nitrogenase 효소가 대기 중 N2를 NH3로 환원하는 반응(N2 + 8H+ + 8e- → 2NH3 + H2)이다.
2025 국가직7급 16번 ›XAzotobacter는 비콩과식물과 공생하는 대표적인 질소고정 세균이다.
Azotobacter는 식물과 공생하지 않고 토양에서 단독으로 질소를 고정하는 자유생활(비공생) 호기성 세균이다. 공생 세균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2025 국가직7급 16번 ›X불용성 질소유기화합물이 미생물에 의해 NH4+ 형태의 질소로 전환되는 과정이다.
유기태 질소가 NH4+로 전환되는 과정은 질소고정이 아니라 무기화(암모니아화) 작용이다. 질소고정은 대기 N2를 고정하는 것이다.
2025 국가직7급 16번 ›X토양 내 질소 유효도가 증가하면 콩과식물 뿌리혹 내 Rhizobium 속에 의한 질소고정은 촉진된다.
토양 내 무기질소가 풍부하면 식물이 굳이 공생 고정에 의존할 필요가 없어 뿌리혹 형성과 질소고정 활성이 오히려 억제된다. 촉진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2025 국가직7급 16번 ›O감자의 더뎅이병은 방선균에 의한 것이다.
감자 더뎅이병(scab)은 방선균인 Streptomyces scabies에 의해 발생하며, 알칼리성·건조한 토양에서 잘 나타난다.
2025 국가직7급 24번 ›O토양에서 흙냄새가 나는 것은 방선균이 분비하는 물질에 의한 것이다.
방선균이 분비하는 지오스민(geosmin)이 비 온 뒤 나는 특유의 흙냄새의 원인이다.
2025 국가직7급 24번 ›O물에 녹지 않는 점착 물질을 분비하여 토양의 내수성 입단 형성에 기여한다.
방선균의 균사와 분비 점착물질은 토양 입자를 결합시켜 물에 잘 부서지지 않는 내수성 입단 형성에 기여한다.
2025 국가직7급 24번 ›X주로 pH5.0 이하에서 cellulose, hemicellulose, keratin 등의 난분해성 물질을 분해한다.
방선균은 산성에 약하여 중성~약알칼리성(pH 6 이상)에서 활발하며 pH 5.0 이하 강산성에서는 활성이 크게 억제된다. 따라서 pH 5.0 이하에서 주로 분해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2025 국가직7급 24번 ›
2024 국가직7급
X모두 원핵생물에 속한다.
제시된 특성(산소발생형 광합성, 지의류 형성)은 남조류(시아노박테리아)를 가리키며 이는 원핵생물이다. 다만 '광합성을 하고 산소를 방출'하는 토양 조류에는 진핵 녹조·규조 등도 포함되어 모두 원핵생물이라 단정할 수 없다.
2024 국가직7급 13번 ›O다당류를 생성하여 토양 입단화에 기여하기도 한다.
남조류 등 토양 조류는 세포외 다당류(점질물)를 분비해 토양 입자를 결합시키고 표면을 피복하여 입단 형성과 토양 안정화에 기여한다.
2024 국가직7급 13번 ›X외생균근과 내생균근으로 나눌 수 있다.
외생균근·내생균근의 구분은 균근균(곰팡이)에 대한 분류이며, 광합성을 하는 조류(남조류)의 특성과는 무관하다.
2024 국가직7급 13번 ›X균사체로 자라며 포자를 형성한다.
균사체로 자라며 포자를 형성하는 것은 사상균(곰팡이)의 특징이다. 제시 생물은 광합성을 하는 조류이므로 이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2024 국가직7급 13번 ›
2022 국가직7급
X식물의 양분흡수율이 감소된다.
균근균은 균사를 통해 뿌리의 흡수 범위를 크게 넓혀 특히 이동성이 낮은 인산 등의 양분 흡수를 증대시키므로, 양분흡수율은 증가한다.
2022 국가직7급 13번 ›O토양의 입단화를 촉진한다.
균근균은 균사로 토양 입자를 물리적으로 얽고 글로말린 등의 점착성 물질을 분비하여 입단 형성을 촉진한다.
2022 국가직7급 13번 ›O식물의 수분흡수를 증가시킨다.
균근균의 균사가 뿌리가 닿지 못하는 토양 공극의 수분까지 흡수·전달하여 식물의 수분 흡수와 한발 저항성을 높인다.
2022 국가직7급 13번 ›O식물 뿌리의 표피를 변환시켜 식물을 보호한다.
균근균은 뿌리 표면·피층에 균사 피막과 망을 형성하여 병원균 침입과 환경 스트레스로부터 뿌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2022 국가직7급 13번 ›
2021 국가직7급
O고세균(Archaea).
고세균은 막으로 둘러싸인 핵이 없는 원핵생물에 속한다. 세균과 함께 원핵생물의 두 계통을 이룬다.
2021 국가직7급 5번 ›X균근(Mycorrhizae).
균근은 곰팡이(균류)와 식물 뿌리의 공생체로, 균류는 막으로 싸인 핵을 가진 진핵생물이다. 따라서 원핵생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2021 국가직7급 5번 ›O방선균(Actinomycetes).
방선균은 균사 모양으로 자라지만 분류학적으로는 세균(그람양성균)에 속하는 원핵생물이다.
2021 국가직7급 5번 ›O세균(Bacteria).
세균은 핵막이 없는 대표적인 원핵생물이다.
2021 국가직7급 5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