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남북국) — 한국사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0개 · 시험 1개
고대(남북국)은(는) 한국사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한국사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0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18 국가직 9급
O통일신라에서 촌의 행정은 촌주가 담당하였다.
통일신라의 촌(자연촌)은 토착 세력인 촌주가 행정을 담당하였다. 민정문서가 이를 보여준다.
2018 국가직 9급 1번 ›X발해는 전국 330여 개의 모든 군현에 수령을 파견하였다.
발해는 5경 15부 62주를 두었고 촌락은 토착 수령(말갈 추장)이 다스렸다. 모든 군현에 중앙관을 파견한 것은 아니다.
2018 국가직 9급 1번 ›X김흠돌의 난을 진압하고 달구벌 천도를 시도한 신문왕 재위기에 사방에 우역을 설치하였다.
제시문은 김흠돌 난과 달구벌 천도 시도로 보아 신문왕이다. 사방에 우역(역참)을 설치한 것은 소지왕(마립간) 때의 일이다.
2018 국가직 9급 12번 ›X신문왕 재위기에 수도에 서시와 남시를 설치하였다.
서시와 남시는 효소왕 때 설치되었다. 신문왕 때 설치된 것은 동시(東市)가 아니라 동시는 지증왕 때이며, 서·남시는 효소왕 대이다.
2018 국가직 9급 12번 ›O신문왕 재위기에 국학을 설치하여 유학을 교육하였다.
신문왕은 682년 국학을 설치하여 유학 교육 기관으로 삼았다.
2018 국가직 9급 12번 ›X신문왕 재위기에 관료에게 지급하는 녹읍을 부활하였다.
신문왕은 녹읍을 폐지하고 관료전을 지급하였다. 녹읍 부활은 경덕왕 때(757)의 일이다.
2018 국가직 9급 12번 ›X신라와의 교통로(신라도)는 발해가 한국사의 일부임을 보여주는 증거로 적절하다.
신라도는 발해-신라 교류를 보여주나, 발해 문화의 고구려 계승성을 직접 입증하는 증거로는 적절하지 않다. 발문에서 요구하는 반박 증거로 보기 어렵다.
2018 국가직 9급 13번 ›O상경성 출토 온돌 장치는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적절하다.
온돌은 고구려의 대표적 주거 문화로, 발해 상경성 온돌 유적은 발해의 고구려 계승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2018 국가직 9급 13번 ›X유학 교육 기관인 주자감은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적절하다.
주자감은 발해의 유학 교육 기관이나 당의 제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고구려 계승의 증거로는 적절하지 않다.
2018 국가직 9급 13번 ›X3성 6부의 중앙 행정 조직은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적절하다.
3성 6부제는 당의 제도를 받아들여 독자적으로 운영한 것으로, 고구려 계승의 직접 증거로는 적절하지 않다.
2018 국가직 9급 13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