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법원직9급 민사소송법 18번 해설 — 소의 이익
정답 ①번출제 쟁점 소의 이익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설명 중 가장 옳은 것은?
- ① 원고가A →B →C 로순차로마친소유권이전등기의각 말소를청구하는소송에서후순위등기명의자인피고C에대 해서이미패소판결이확정되었다해도선순위등기명의자인 피고A, B 명의의등기말소를청구할소의이익이있다 ← 정답
- ② 甲의乙에대한금전채권이A에의하여가압류된경우채무자 인甲은제3채무자인乙에대한이행의소를제기할수없다
- ③ 토지거래허가구역내의토지매수인이매도인을상대로하 여장차허가받을것을조건으로하여소유권이전등기청구 를하는것은허용된다
- ④ 승소확정판결을받은당사자가그상대방을상대로다시 승소확정판결의전소와동일한청구의소를제기하는경우 그후소는권리보호의이익이없어부적법하므로, 확정판결 에의한채권의소멸시효기간인10년의경과가임박한경우 그시효중단을위한소는소의이익이없다
선지별 해설
① 원고가A →B →C 로순차로마친소유권이전등기의각 말소를청구하는소송에서후순위등기명의자인피고C에대 해서이미패소판결이확정되었다해도선순위등기명의자인 피고A, B 명의의등기말소를청구할소의이익이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후순위 등기명의자에 대한 패소확정만으로 선순위 등기명의자 상대 청구의 권리보호이익이 당연히 없어지지 않는다.
② 甲의乙에대한금전채권이A에의하여가압류된경우채무자 인甲은제3채무자인乙에대한이행의소를제기할수없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채권가압류는 처분과 지급을 제한할 뿐 채무자의 이행청구 소제기 자체를 막지는 않는다.
③ 토지거래허가구역내의토지매수인이매도인을상대로하 여장차허가받을것을조건으로하여소유권이전등기청구 를하는것은허용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허가 전에는 확정적 이전등기청구권이 발생하지 않아 조건부 이전등기청구는 허용되지 않는다.
④ 승소확정판결을받은당사자가그상대방을상대로다시 승소확정판결의전소와동일한청구의소를제기하는경우 그후소는권리보호의이익이없어부적법하므로, 확정판결 에의한채권의소멸시효기간인10년의경과가임박한경우 그시효중단을위한소는소의이익이없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확정판결 채권의 소멸시효 완성이 임박한 경우 시효중단을 위한 후소의 이익이 예외적으로 인정된다.
핵심 요약 (Q&A)
- Q. 2024 법원직9급 민사소송법 1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법원직9급 민사소송법 18번은 소의 이익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법원직9급 민사소송법 1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후순위 등기명의자에 대한 패소확정만으로 선순위 등기명의자 상대 청구의 권리보호이익이 당연히 없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