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13번 해설 — 경제
정답 ⑤번출제 쟁점 경제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교사의 질문에 대한 학생의 답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화폐 사용을 주장한 저는 여진을 정벌하여 동북 9성을 축조하였습니다 / 송에 다녀와 운반의 편리 등 화폐 사용의 장점을 강조한 저는 해동 천태종을 개창하였습니다) 두 분은 모두 화폐 유통의 필요성을 주장하였어요. 이 인물들이 활동한 국가의 경제 상황에 대해 말해볼까요?
- ① 집집마다 부경이라는 창고가 있었어요.
- ② 관료전이 폐지되고 녹읍이 지급되었어요.
- ③ 상평통보가 발행되어 법화로 사용되었어요.
- ④ 당항성, 영암이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어요.
- ⑤ 경시서의 관리들이 시전의 상행위를 감독하였어요.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집집마다 부경이라는 창고가 있었어요.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부경이라는 창고가 집집마다 있었던 것은 고구려의 모습이다.
② 관료전이 폐지되고 녹읍이 지급되었어요.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관료전 폐지와 녹읍 부활은 통일신라 경덕왕 때의 일이다.
③ 상평통보가 발행되어 법화로 사용되었어요.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상평통보가 법화로 널리 유통된 것은 조선 후기이다.
④ 당항성, 영암이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어요.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당항성·영암이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한 것은 통일신라 시기이다.
⑤ 경시서의 관리들이 시전의 상행위를 감독하였어요.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고려는 경시서를 두어 개경 시전의 상행위를 감독하게 하였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1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13번은 경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1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⑤번입니다. 고려는 경시서를 두어 개경 시전의 상행위를 감독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