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22번 해설 — 성종

정답 ③번출제 쟁점 성종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전하'가 재위한 시기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무술년 봄에 양성지가 팔도지리지를 바치고, 서거정 등이 동문선을 바쳤더니, 전하께서 드디어 노사신, 양성지, 서거정 등에게 명하여 시문을 팔도지리지에 넣게 하셨습니다. …… 경도(京都)의 첫머리에 팔도총도를 기록하고, 각 도의 앞에 도별 지도를 붙여서 양경(兩京) 8도로 50권을 편찬하여 바치나이다.

  1. 예학을 정리한 가례집람이 저술되었다.
  2. 외교 문서를 집대성한 동문휘고가 편찬되었다.
  3. 국가의 의례를 정비한 국조오례의가 완성되었다. ← 정답
  4. 전통 한의학을 정리한 동의보감이 간행되었다.
  5. 역대 문물 제도를 정리한 동국문헌비고가 만들어졌다.

선지별 해설

예학을 정리한 가례집람이 저술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가례집람은 조선 중기 김장생이 저술한 예학서이다.

외교 문서를 집대성한 동문휘고가 편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문휘고 편찬은 정조 때의 일이다.

국가의 의례를 정비한 국조오례의가 완성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동국여지승람(자료)과 함께 국조오례의가 완성된 것은 성종 때이다.

전통 한의학을 정리한 동의보감이 간행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의보감 간행은 광해군 때 허준이 완성한 일이다.

역대 문물 제도를 정리한 동국문헌비고가 만들어졌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국문헌비고 편찬은 영조 때의 일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2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22번은 성종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22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동국여지승람(자료)과 함께 국조오례의가 완성된 것은 성종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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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