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49번 해설 — 외교 인물
정답 해설 참조출제 쟁점 외교 인물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가)~(마)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모둠별 주제 탐구 과제 안내] 인물로 보는 역사 속 외교 활동을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한 후 제목과 함께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1. 1모둠 - 강수, (가) / 2. 2모둠 - 서희, (나) / 3. 3모둠 - 이예, (다) / 4. 4모둠 - 김홍집, (라) / 5. 5모둠 - 김규식, (마)
- ① (가) - 외교 문서 작성에 능하여 청방인문표를 짓다
- ② (나) - 외교 담판을 통해 강동 6주를 확보하다
- ③ (다) - 일본에 파견되어 계해약조 체결에 기여하다
- ④ (라) - 보빙사의 전권대신으로 미국에 파견되다
- ⑤ (마) - 파리 강화 회의에 독립 청원서를 제출하다
선지별 해설
① (가) - 외교 문서 작성에 능하여 청방인문표를 짓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강수는 외교 문서에 능하여 청방인문표 등을 지었으므로 (가)는 옳다.
② (나) - 외교 담판을 통해 강동 6주를 확보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서희는 거란과의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를 확보하였으므로 (나)는 옳다.
③ (다) - 일본에 파견되어 계해약조 체결에 기여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이예는 조선 초 일본에 파견되어 계해약조 체결에 기여하였으므로 (다)는 옳다.
④ (라) - 보빙사의 전권대신으로 미국에 파견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보빙사의 전권대신으로 미국에 파견된 인물은 민영익으로, 김홍집(라)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⑤ (마) - 파리 강화 회의에 독립 청원서를 제출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김규식은 신한청년당 대표로 파리 강화 회의에 독립 청원서를 제출하였으므로 (마)는 옳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4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49번은 외교 인물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4회 49번의 정답은?
- A. 정답 선지는 본문 해설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