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14번 해설 — 무신·문벌(순서)
정답 ④번출제 쟁점 무신·문벌(순서)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점] (가) 왕이 보현원 문에 들어서자 …… 이고 등이 왕을 모시던 문관 및 대소 신료, 환관들을 모두 살해하였다. …… 정중부 등이 왕을 모시고 환궁하였다. (나) 이자겸과 척준경이 왕을 위협하여 남궁(南宮)으로 거처를 옮기게 하고 안보로, 최탁 등 17인을 죽였다. 이 외에도 죽인 군사의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다. (다) 묘청이 서경을 근거지로 삼고 반란을 일으켰다. …… 국호를 대위, 연호를 천개, 그 군대를 천견충의군이라 불렀다.
- ① (가)-(나)-(다)
- ② (가)-(다)-(나)
- ③ (나)-(가)-(다)
- ④ (나)-(다)-(가) ← 정답
- ⑤ (다)-(가)-(나)
선지별 해설
① (가)-(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가) 무신정변(1170), (나) 이자겸의 난(1126), (다) 묘청의 난(1135) 순으로는 맞지 않다.
② (가)-(다)-(나)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무신정변(1170)이 가장 늦으므로 맨 앞에 올 수 없다.
③ (나)-(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묘청의 난(1135)이 무신정변(1170)보다 앞서므로 (가)가 (다)보다 앞설 수 없다.
④ (나)-(다)-(가)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이자겸의 난(1126) → 묘청의 난(1135) → 무신정변(1170) 순이다.
⑤ (다)-(가)-(나)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이자겸의 난(1126)이 가장 앞서므로 (나)가 먼저 와야 한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1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14번은 무신·문벌(순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14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이자겸의 난(1126) → 묘청의 난(1135) → 무신정변(1170)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