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16번 해설 — 경제

정답 ②번출제 쟁점 경제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국가의 경제 상황으로 옳은 것은? [1점] 명주의 정해현에서 순풍을 만나 3일이면 큰 바다 가운데로 들어가고, 다시 5일이면 흑산도에 도달하여 그 경계에 들어간다. 흑산도에서 섬들을 통과하여 7일이면 예성강에 이른다. …… 거기서 3일이면 연안에 닿는데, 벽란정(碧瀾亭)이라는 객관이 있다. 사신은 여기에서부터 육지에 올라 험한 산길을 40여 리쯤 가면 (가)의 수도에 도달한다. - 「송사」

  1. 집집마다 부경이라는 창고가 있었다
  2. 활구라고 불리는 은병이 주조되었다 ← 정답
  3. 동시전이 설치되어 시장을 감독하였다
  4. 계해약조가 체결되어 일본과 교역하였다
  5. 광산을 전문적으로 경영하는 덕대가 등장하였다

선지별 해설

집집마다 부경이라는 창고가 있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부경은 고구려의 집집마다 둔 창고이다.

활구라고 불리는 은병이 주조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고려 숙종 때 은병(활구)이 화폐로 주조되었다.

동시전이 설치되어 시장을 감독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시전은 신라 지증왕 때 설치된 시장 감독 기구이다.

계해약조가 체결되어 일본과 교역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계해약조는 조선 세종 때 일본과 체결되었다.

광산을 전문적으로 경영하는 덕대가 등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덕대는 조선 후기 광산 경영을 맡은 전문 경영인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1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16번은 경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16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②번입니다. 고려 숙종 때 은병(활구)이 화폐로 주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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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