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18번 해설 — 위화도 회군

정답 ③번출제 쟁점 위화도 회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대화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자료: 이번에 왕이 최영에게 명하여 요동을 정벌한다고 하네. / 명 황제가 철령 이북을 일방적으로 명의 영토로 귀속시키려 한 것이 원인이라더군.]

  1. 윤관이 별무반을 이끌고 동북 9성을 축조하였다
  2. 서희가 외교 담판을 벌여 강동 6주를 획득하였다
  3.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정권을 장악하였다 ← 정답
  4. 배중손이 이끄는 삼별초가 용장산성에서 항전하였다
  5. 최우가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장기 항전을 준비하였다

선지별 해설

윤관이 별무반을 이끌고 동북 9성을 축조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윤관의 동북 9성 축조는 고려 예종 때(1107)로, 위화도 회군(1388) 이전이다.

서희가 외교 담판을 벌여 강동 6주를 획득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서희의 강동 6주 획득은 거란 1차 침입 때(993)이다.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정권을 장악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최영의 요동 정벌에 반대한 이성계는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정권을 장악하였다.

배중손이 이끄는 삼별초가 용장산성에서 항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삼별초의 진도 용장성 항전은 1270~1271년으로, 위화도 회군 이전이다.

최우가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장기 항전을 준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최우의 강화 천도는 1232년 몽골 침입 때로, 위화도 회군 이전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1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18번은 위화도 회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18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최영의 요동 정벌에 반대한 이성계는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정권을 장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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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