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21번 해설 — 계유정난·단종 복위

정답 ③번출제 쟁점 계유정난·단종 복위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상황이 전개된 배경으로 옳은 것은? [1점] 교지를 내려 이르기를, "전남 성삼문 등이 상왕(上王)도 그 모의에 참여하였다고 인정하자, 백관들이 상왕도 종사(宗社)에 죄를 지었으니 편안히 도성에 거주하는 것은 마땅치 않다고 하였다. …… 상왕을 노산군(魯山君)으로 낮추고, 궁에서 내보내 영월에 거주시키도록 하라."라고 하였다.

  1. 인조반정으로 북인 세력이 몰락하였다
  2. 인현왕후가 폐위되고 남인이 권력을 차지하였다
  3. 계유정난을 통해 수양대군이 정권을 장악하였다 ← 정답
  4. 이인좌를 중심으로 한 소론 세력이 난을 일으켰다
  5. 폐비 윤씨 사사 사건으로 인해 김굉필 등이 처형되었다

선지별 해설

인조반정으로 북인 세력이 몰락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인조반정(1623)은 광해군을 축출한 사건으로, 단종 사건과 무관하다.

인현왕후가 폐위되고 남인이 권력을 차지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인현왕후 폐위(기사환국, 1689)는 숙종 때의 일이다.

계유정난을 통해 수양대군이 정권을 장악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수양대군이 계유정난(1453)으로 정권을 잡았고, 이후 단종 복위 운동(사육신)을 빌미로 단종을 노산군으로 강봉하였다.

이인좌를 중심으로 한 소론 세력이 난을 일으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이인좌의 난(1728)은 영조 때 일어났다.

폐비 윤씨 사사 사건으로 인해 김굉필 등이 처형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폐비 윤씨 사사와 관련된 사화는 갑자사화(1504, 연산군)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2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21번은 계유정난·단종 복위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21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수양대군이 계유정난(1453)으로 정권을 잡았고, 이후 단종 복위 운동(사육신)을 빌미로 단종을 노산군으로 강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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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