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26번 해설 — 대외관계(순서)

정답 ④번출제 쟁점 대외관계(순서)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라)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점] (가) 좌의정 박은이 상왕(태종)에게 아뢰기를, "이제 왜구가 중국에 들어가 도적질하다 본도로 돌아오는 것은 곧 이때이므로 마땅히 이종무 등으로 대마도로 나가 적이 섬에 돌아오기를 기다렸다가 맞아 치게 하면 적을 파함에 틀림없을 것이니, 진멸(殄滅)시킬 기회를 잃지 마소서."라고 하니, 상왕이 옳게 여겼다. (나) 김방경이 충렬왕에게 아뢰기를 홍다구와 흔도가 더불어 일본을 정벌하게 하였다. 일기도에 이르러 천여 명을 죽이고 길을 나누어 진격하였다. 왜인들이 달아나매 시체가 마치 삼대 같았다. (다) 왜구가 배 5백 척을 이끌고 진포 입구에 들어와서는 큰 밧줄로 배를 서로 잡아매고 병사를 나누어 지키면서, 해변에 상륙하여 노략질을 자행하였다. …… 나세, 심덕부, 최무선 등이 진포에 이르러, 최무선이 만든 화포를 처음으로 사용하여 그 배들을 불태웠다. (라) 왜장이 군사 수만 명을 모두 동원하여 진주성을 포위하였는데 성 안의 군사는 3천여 명이었다. 진주 목사 김시민이 여러 성첩을 나누어 지키게 하였다. …… 10여 일 동안 4~5차례 큰 전투를 벌이면서 안팎에서 힘껏 싸웠으므로 적이 먼저 도망하였다.

  1. (가)-(나)-(다)-(라)
  2. (가)-(다)-(나)-(라)
  3. (나)-(가)-(라)-(다)
  4. (나)-(다)-(가)-(라) ← 정답
  5. (다)-(라)-(나)-(가)

선지별 해설

(가)-(나)-(다)-(라)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가) 이종무 대마도 정벌(1419), (나) 여몽 일본 정벌(1281), (다) 진포 대첩(1380), (라) 진주 대첩(1592) 순서가 아니다.

(가)-(다)-(나)-(라)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여몽 일본 정벌(1281)이 가장 앞서므로 (나)가 맨 앞에 와야 한다.

(나)-(가)-(라)-(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진포 대첩(1380)이 이종무 정벌(1419)보다 앞서므로 (다)가 (가)보다 앞서야 한다.

(나)-(다)-(가)-(라)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여몽 일본 정벌(1281) → 진포 대첩(1380) → 이종무 대마도 정벌(1419) → 진주 대첩(1592) 순이다.

(다)-(라)-(나)-(가)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여몽 일본 정벌(1281)이 가장 앞서므로 (나)가 맨 앞에 와야 한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2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26번은 대외관계(순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26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여몽 일본 정벌(1281) → 진포 대첩(1380) → 이종무 대마도 정벌(1419) → 진주 대첩(1592)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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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