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29번 해설 — 통상 수교 거부기

정답 ④번출제 쟁점 통상 수교 거부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가) 대왕대비전이 전교하기를, "이양선이 이제 입궐하였으니, 흥선 대원군과 부대부인의 봉작을 내리는 것을 오늘 중으로 거행하도록 하라."라고 하였다. (나) 종로에 비석을 세웠다. 그 비석에 이르기를, '서양 오랑캐가 침범하는데 싸우지 않으면 즉 화친하는 것이요, 화친을 주장함은 나라를 팔아먹는 것이다.'고 하였다.

  1. 영국이 거문도를 불법으로 점령하였다
  2. 일본의 운요호가 영종도를 공격하였다
  3. 러시아가 용암포에 대한 조차를 요구하였다
  4. 독일 상인 오페르트가 남연군 묘 도굴을 시도하였다 ← 정답
  5. 미국이 조미 수호 통상 조약 체결 후 푸트 공사를 파견하였다

선지별 해설

영국이 거문도를 불법으로 점령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거문도 사건은 1885년으로, 척화비 건립(1871) 이후이다.

일본의 운요호가 영종도를 공격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운요호 사건은 1875년으로, 척화비 건립(1871) 이후이다.

러시아가 용암포에 대한 조차를 요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용암포 조차 사건은 1903년이다.

독일 상인 오페르트가 남연군 묘 도굴을 시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오페르트 도굴 사건(1868)은 흥선 대원군 봉작 시기(1866 무렵)와 척화비 건립(1871) 사이에 일어났다.

미국이 조미 수호 통상 조약 체결 후 푸트 공사를 파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미 수호 통상 조약은 1882년 체결되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2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29번은 통상 수교 거부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29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오페르트 도굴 사건(1868)은 흥선 대원군 봉작 시기(1866 무렵)와 척화비 건립(1871) 사이에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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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