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42번 해설 — 민족 말살 통치

정답 ④번출제 쟁점 민족 말살 통치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자료: 강제 동원 증언 — 이곳 사할린에 있는 탄광으로 강제 동원되기 전 고향 생활 중 기억하는 것이 있으신가요? / 그때는 중일 전쟁이 시작된 뒤여서 황국 신민 서사를 외우지 못하면 기표를 사가고 어려운 시기였어요. 기차를 사려고 하면 일본 사람들이 나보고 황국 신민 서사를 외워 보라고 시켰지요.]

  1. 원산 총파업이 발생하였다
  2. 미쓰야 협정이 체결되었다
  3. 조선 형평사가 결성되었다
  4. 국가 총동원법이 시행되었다 ← 정답
  5. 임시 토지 조사국이 설립되었다

선지별 해설

원산 총파업이 발생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원산 총파업은 1929년으로, 중일 전쟁(1937) 이전이다.

미쓰야 협정이 체결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미쓰야 협정은 1925년에 체결되었다.

조선 형평사가 결성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 형평사는 1923년에 결성되었다.

국가 총동원법이 시행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중일 전쟁(1937) 이후인 1938년 국가 총동원법이 시행되어 인적·물적 자원이 수탈되었다.

임시 토지 조사국이 설립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임시 토지 조사국은 1910년에 설립되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4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42번은 민족 말살 통치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42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중일 전쟁(1937) 이후인 1938년 국가 총동원법이 시행되어 인적·물적 자원이 수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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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