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46번 해설 — 6·25 전쟁
정답 ②번출제 쟁점 6·25 전쟁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이 전쟁' 중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1점] [자료로 보는 한국사] 피하는 것은 죽는 것이요, 다 같이 일어나는 것은 사는 길이니 비록 중국군 2백만 명이 들어오므로서니 우리 2천만 명이 일어나면 한 놈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 각 도시나 촌락에서 모든 인민들은 쌀을 타다가 밥을 지어 주먹밥이라도 만들면 싸이며 한편으로 결사대를 조직하여 적의 진지를 뚫고 적군 속에 들어가 백방으로 싸워야만 할 것이다. [해설] 중국군의 개입으로 이 전쟁의 전세가 불리해진 상황에서 국민의 항전 의지를 독려하는 대통령의 담화문이다.
- ① 애치슨 라인이 발표되었다
- ② 부산이 임시 수도로 정해졌다 ← 정답
- ③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이 맺어졌다
- ④ 푸에블로호 나포 사건이 발생하였다
- ⑤ 국가 보위 비상 대책 위원회가 설치되었다
선지별 해설
① 애치슨 라인이 발표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애치슨 선언은 1950년 1월로, 6·25 전쟁 발발(1950.6) 이전이다.
② 부산이 임시 수도로 정해졌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6·25 전쟁 중 정부는 부산을 임시 수도로 삼았다.
③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이 맺어졌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은 1953년 정전 협정 체결 이후에 맺어졌다.
④ 푸에블로호 나포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푸에블로호 나포 사건은 1968년에 발생하였다.
⑤ 국가 보위 비상 대책 위원회가 설치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국가 보위 비상 대책 위원회는 1980년 신군부가 설치하였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4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46번은 6·25 전쟁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4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6·25 전쟁 중 정부는 부산을 임시 수도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