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6번 해설 — 통일신라(나당전쟁)

정답 ⑤번출제 쟁점 통일신라(나당전쟁)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가) 당의 손인사, 유인원과 신라왕 김법민은 육군을 거느려 나아가고, 유인궤 등은 수군과 군량을 실은 배를 거느리고 백강으로 가서 육군과 합세하여 주류성으로 갔다. 백강 어귀에서 왜의 군사를 만나 …… 그들의 배 400척을 불살랐다. (나) 이근행이 군사 20만 명을 이끌고 매소성에 머물렀다. 신라군이 공격하여 달아나게 하고 말 3만여 필을 얻었는데, 노획한 병장기의 수도 그 정도였다.

  1. 장문휴가 당의 등주를 공격하였다
  2. 원광이 왕명으로 걸사표를 작성하였다
  3.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4. 김춘추가 당과의 군사 동맹을 성사시켰다
  5. 검모잠이 안승을 왕으로 세워 부흥 운동을 벌였다 ← 정답

선지별 해설

장문휴가 당의 등주를 공격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장문휴의 등주 공격은 발해 무왕 때(732)로, 통일신라 시기가 아니다.

원광이 왕명으로 걸사표를 작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원광의 걸사표는 진평왕 때(608)로, 663~675년 사이보다 앞선다.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살수 대첩은 612년으로, 백강 전투 이전이다.

김춘추가 당과의 군사 동맹을 성사시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나당 동맹은 648년으로, 백강 전투(663) 이전이다.

검모잠이 안승을 왕으로 세워 부흥 운동을 벌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백강 전투(663)와 매소성 전투(675) 사이인 670년경 검모잠이 안승을 왕으로 추대해 고구려 부흥 운동을 벌였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6번은 통일신라(나당전쟁)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6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⑤번입니다. 백강 전투(663)와 매소성 전투(675) 사이인 670년경 검모잠이 안승을 왕으로 추대해 고구려 부흥 운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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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