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7번 해설 — 발해

정답 ④번출제 쟁점 발해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이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 조영이 죽으니, 이 나라에서는 고왕이라 하였다. 아들 무예가 왕위에 올라 영토를 크게 개척하니, 동북의 모든 오랑캐가 겁을 먹고 그를 섬겼다. ○ 처음에 이 나라의 왕이 자주 학생들을 경사의 태학에 보내어 고금의 제도를 배우고 익혀 가더니, 드디어 해동성국이 되었다. 그 땅에는 5경 15부 62주가 있다. - 「신당서」

  1. 정사암 회의를 개최하였다
  2. 9서당 10정의 군사 조직을 갖추었다
  3. 욕살, 처려근지 등의 지방관을 두었다
  4. 인안, 대흥 등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다 ← 정답
  5. 광평성을 비롯한 각종 정치 기구를 마련하였다

선지별 해설

정사암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정사암 회의는 백제의 귀족 회의이다.

9서당 10정의 군사 조직을 갖추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9서당 10정은 통일신라의 군사 조직이다.

욕살, 처려근지 등의 지방관을 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욕살·처려근지는 고구려의 지방관이다.

인안, 대흥 등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발해는 무왕 때 인안, 문왕 때 대흥 등 독자 연호를 사용하였다.

광평성을 비롯한 각종 정치 기구를 마련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광평성은 후고구려(태봉)의 정치 기구이다. 발해는 3성 6부제를 운영하였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7번은 발해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7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④번입니다. 발해는 무왕 때 인안, 문왕 때 대흥 등 독자 연호를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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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5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