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1번 해설 — 거란의 침입
정답 ②번출제 쟁점 거란의 침입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다) 학생이 발표한 내용을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2점] [주제: 거란에 대한 고려의 대응] (가) 광군을 창설하여 거란의 침입에 대비하였습니다. (나) 강감찬이 귀주에서 거란군을 크게 물리쳤습니다. (다) 서희가 소손녕과 외교 담판을 벌여 강동 6주 지역을 확보하였습니다.
- ① (가) - (나) - (다)
- ② (가) - (다) - (나) ← 정답
- ③ (나) - (가) - (다)
- ④ (나) - (다) - (가)
- ⑤ (다) - (나) - (가)
선지별 해설
① (가) - (나) - (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서희 담판(993)이 강감찬 귀주대첩(1019)보다 앞서므로 옳지 않은 순서이다.
② (가) - (다) - (나)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광군 창설(947)→서희 외교 담판(993)→강감찬 귀주대첩(1019) 순이 옳다.
③ (나) - (가) - (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광군 창설(947)이 가장 앞서므로 옳지 않다.
④ (나) - (다) - (가)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연대상 광군 창설(947)이 가장 먼저이므로 옳지 않다.
⑤ (다) - (나) - (가)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광군 창설(947)이 서희 담판(993)보다 앞서므로 옳지 않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1번은 거란의 침입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광군 창설(947)→서희 외교 담판(993)→강감찬 귀주대첩(1019) 순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