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2번 해설 — 어사대

정답 해설 참조출제 쟁점 어사대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가) 기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역사 용어 해설 (가)] 1. 개요: 고려의 관청으로 정치의 잘잘못을 가리고 풍속을 교정하며, 관리들의 부정을 감찰하고 탄핵하는 일을 담당함. 2. 관련 사료: 유사에서 아뢰기를, '… 법에 따라 장형에 처하고 유배 보내길 청합니다.'라고 하자, 왕이 가벼운 형벌을 적용하라고 명령하였다. 하지만 (가)에서 논박하기를, '법에 의거하여 판결하기를 청합니다.'라고 하자, 이를 윤허하였다. - 『고려사』

  1. 무신 집권기 최고 권력 기구였다
  2. 원 간섭기에 첨의부로 격하되었다
  3. 고려 말에 도평의사사로 개편되었다
  4. 관직 임명에 대한 서경권을 행사하였다
  5. 서얼 출신의 학자들이 검서관으로 기용되었다

선지별 해설

무신 집권기 최고 권력 기구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무신 집권기 최고 권력 기구는 교정도감이다. 어사대는 감찰 기구이다.

원 간섭기에 첨의부로 격하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원 간섭기에 첨의부로 격하된 것은 중서문하성·상서성이다.

고려 말에 도평의사사로 개편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도평의사사로 개편된 것은 도병마사이다.

관직 임명에 대한 서경권을 행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어사대 관원은 중서문하성 낭사와 함께 대간을 이루어 간쟁·봉박·서경권을 행사하였다.

서얼 출신의 학자들이 검서관으로 기용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서얼 출신 검서관 기용은 조선 후기 정조 때 규장각의 일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2번은 어사대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2번의 정답은?
A. 정답 선지는 본문 해설을 참고하세요.
🧩 고려 개념·기출 모아보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전체 문항✏️ 이 시험 미니문제 풀기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