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3번 해설 — 몽골의 침입
정답 ③번출제 쟁점 몽골의 침입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의 침입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른 것은? [2점] [자료: 처인성·충주성 등 토성(치성, 성벽) 발굴 현장] <보기> ㄱ. 양규가 무로대에서 적군을 물리쳤다. ㄴ. 김윤후가 충주성 전투에서 활약하였다. ㄷ. 송문주가 죽주성에서 적군을 격퇴하였다. ㄹ. 윤관이 별무반을 이끌고 동북 9성을 쌓았다.
- ① ㄱ, ㄴ
- ② ㄱ, ㄷ
- ③ ㄴ, ㄷ ← 정답
- ④ ㄴ, ㄹ
- ⑤ ㄷ, ㄹ
선지별 해설
① ㄱ, ㄴ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양규의 무로대 활약은 거란의 제2차 침입(현종) 때의 일이다.
② ㄱ, ㄷ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김윤후는 처인성·충주성 전투에서 몽골군을 격퇴하는 데 활약하였다.
③ ㄴ, ㄷ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송문주는 죽주성에서 몽골군의 공격을 막아 냈다.
④ ㄴ, ㄹ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윤관의 별무반과 동북 9성 축조는 여진 정벌(예종)과 관련된다.
⑤ ㄷ, ㄹ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김윤후의 활약(ㄴ)과 송문주의 죽주성 방어(ㄷ)가 몽골 침입에 대한 고려의 대응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3번은 몽골의 침입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송문주는 죽주성에서 몽골군의 공격을 막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