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4번 해설 — 무신 집권기
정답 ②번출제 쟁점 무신 집권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자료에 나타난 상황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경대승이 정중부를 죽이자, 조정 신하들이 대궐에 나아가 축하하였다. 경대승이 말하기를, '임금을 죽인 사람이 아직 살아 있는데, 무슨 축하인가?'라고 하였다. 이의민은 이 말을 듣고 매우 두려워하여 …… 이의민이 더욱 두려워하여 마을에 큰 문을 세워 밤마다 경계하였다.
- ① 묘청 등이 서경 천도를 주장하였다
- ② 최충헌이 왕에게 봉사 10조를 올렸다 ← 정답
- ③ 강조가 정변을 일으켜 왕을 폐위하였다
- ④ 이자겸과 척준경이 반란을 일으켜 궁궐을 불태웠다
- ⑤ 김보당이 폐위된 왕의 복위를 주장하며 군사를 일으켰다
선지별 해설
① 묘청 등이 서경 천도를 주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은 1135년 인종 때로, 무신 정변(1170) 이전이다.
② 최충헌이 왕에게 봉사 10조를 올렸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최충헌은 이의민을 제거하고 집권한 뒤 1196년 봉사 10조를 올렸다.
③ 강조가 정변을 일으켜 왕을 폐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강조의 정변은 1009년으로 무신 집권기 이전이다.
④ 이자겸과 척준경이 반란을 일으켜 궁궐을 불태웠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이자겸의 난은 1126년 인종 때로 무신 정변 이전이다.
⑤ 김보당이 폐위된 왕의 복위를 주장하며 군사를 일으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김보당의 난(1173)은 정중부 집권기로 경대승 집권 이전의 일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4번은 무신 집권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4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최충헌은 이의민을 제거하고 집권한 뒤 1196년 봉사 10조를 올렸다.